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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키즈카페

애플트리 로라바운스 : 키즈카페로 바뀌었구나! 안양 그레이스 캘리 예식장에서 후배 결혼식이 있어 방문했다가, 주차장이 만차라 그 옆에 있는 키즈맘센터에 주차를 했습니다. 집에 가려는데, 예전에는 돌잔치 같은 이벤트홀이었던 애플트리가 뭔가 달라졌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뛰어 놀고 소리지르고... 뭐지? 하고 봤더니 키즈카페가 되어 있더군요. 따님께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고는 그 자리에 우뚝 멈춰서더군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애플트리 로라바운스입니다. 입장료가 좀 괴랄합니다. 어린이 20,000원. 보호자는 5,000원. 보호자 입장료에 음료는 미포함입니다. 아이들은 논슬립 양말을 신지 않으면 넘어져서 다칠 수 있다며, 논슬립 양말을 따로 판매하더군요. 보호자도 양말을 신지 않으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하더군요. 가격이 높아서 잠깐 망설였지만, 빨리..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슈퍼윙스 키즈카페 안양점! 안양에 새로운 키즈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아침 일찍 출발했습니다. 오전 10시에 문을 여는데, 사람이 엄청 북적거린다고 해서 9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과했던 모양이에요, 직원들도 다 출근하기 전이더라구요. ㅎㅎㅎㅎㅎ 건물 꼭대기층 전부를 키즈카페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엄청 넓고 좋을 것 같더라구요. 특히 저희 따님께서 좋아하시는 슈퍼윙스라니! 이건 아이들이 싫어할 수 없잖아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먼저 슈퍼윙스 친구들이 반겨줍니다. 이 벽 자체가 그대로 포토존이에요. ㅎㅎㅎㅎ 저희 따님도 사진 찍었습니다. 그리고 키즈카페의 대략적인 안내도가 있습니다. 쉽게 길을 잃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설마 진짜 이 안에서 길을 잃는 분이 있지는 않겠지...ㄷㄷ 유모차는 가지고 들어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