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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곰 리뷰] 의외의 매력 발견! [갤럭시 노트 20] 리뷰 (feat.갤럭시 To Go) ※ 이 포스팅은 유튜브 채널 [정곰]이 해달래서 작성합니다. ※ 이 포스팅의 내용은 [정곰]의 생각이므로 윤군의 망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20 갤럭시 To Go로 48시간 사용해봤습니다. 사용 소감 털어봅니다. 가볍습니다. 액정 발색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뒷판 플라스틱인 거 두드려 보지 않으면 그렇게 크게 문제 될 것 같지 않아보입니다. 카툭튀 준수한 편이죠. 스피커는 울트라에 비해 많이 아쉬운 수준입니다.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에선 괜찮은 편에 속합니다. 펜 필기감 26ms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작 대비 40% 향상된 것이라 120Hz 9mm/s에 비견할 바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필기감 제공합니다. 고릴라 글라스 5 적용되어 있어 내구성은 아쉽습니다. 엣지 디스플레이가 아니.. 2020. 8. 20.
Adiue, X100s. 그동안 행복했어. 저는 지금까지 약 10년 간, 몇 대의 카메라를 사용했습니다.군대 가기 전, 알바로 모은 돈으로 Nikon Coolpix 3100를 구입했고,전역 후에는 친구의 FM2를 빌려서 수동 카메라가 어떤 것인지 경험했죠. 그리고 내 생애 최초의 DSLR Nikon D50을 구입해서 잘 지내다가 사정에 의해 처분하고, Fujifilm F70EXR를 구입해서 한동안 사용했습니다.하지만 똑딱이의 한계를 여실히 느꼈지요.아무리 후지의 센서와 프로세서가 좋다고 하더라도, 태생적인 한계를 느꼈습니다.그 당시만 해도 DSLR의 화질은 똑딱이 카메라에겐 넘사벽이었거든요. 2011년에는 Nikon D7000을 구입해서 열심히 잘 쓰다가 2013년에 자가용을 구입하면서 자금의 압박으로 인해 방출....ㅎㅎㅎ반 년 정도 카메라 없.. 2016.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