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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아이스티2

서여의도 일 커피 : 잘은 모르겠지만 나쁘지는 않다. 이번에도 역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회사 근처 일 커피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보기만 하다가 언제고 한 번 가봐야지... 했는데 동료가 사줘서 마실 수 있었습니다. 입구도 찍고 메뉴판도 찍었지만 잘 안 보이는군요. 뭐, 인생이라는게 그런 법이죠. 제대로 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 제대로 안 보이고, 눈은 침침하지 갈 길은 멀지, 대출도 안 되지... 응? 뻘소리를 했는데, 어쨌든 메뉴판이 있습니다. 어차피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니까 상관 없습니다만... 하고 생각했지만 곧 마음을 바꿔 복숭아 아이스티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카페인 너무 많이 섭취하면 몸에 안 좋으니까요. 일 커피의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립톤 아이스티의 달달한 맛을 좋아하는데, 일 커피의 아이스티는 차를 우려낸 맛입니다.. 2019. 10. 23.
서여의도 카페 남대문 커피 여의도점 : 오픈 이벤트로 스탬프 겟! 엘지 에클라트 1층에 새로운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7월 11일에 문을 열어서 오픈 기념으로 버스킹 하는 걸 봤는데,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정관장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장사가 잘 안 된 모양이었는지 카페로 바뀌고 말았네요. 이 좁은 여의도 바닥에 카페가 진짜 많은데, 그럼에도 계속해서 생기는 거 보면... 물 장사가 남는 건가 봐요... ㄷㄷ 남대문 커피 입구입니다. 간판이 이미 녹슬어 있네요. 빈티지를 표방하는 모양입니다. 입구도 유리문이긴 한데, 그 위에 커다란 나무가...ㄷㄷ 추구하는 바가 빈티지 맞겠죠??? 안으로 들어서니 웬걸, 빈티지 따윈 개나 줘버렸!! 깔끔합니다. 빈티지가 아니라 모더니즘인 듯...ㄷㄷ 커피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저야 아메리카노만 마시니 뭐.. 2018.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