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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웨이 밀크티

밀키웨이 밀크티 여의도점 : 이번에는 대중적인 걸로 부탁해요. 동료들과 함께 다시 밀키웨이 밀크티 여의도점을 찾았습니다.지난번 코코넛 비누 향의 충격이 다 가시지 않았지만,그래도 다들 좋아하시니 소수인 저는 따를 수밖에...ㄷㄷ 이번에는 사장님의 추천을 받아 대중적인 녀석으로 마셔보기로 했습니다. 이 사진에 있는 셰인 크림, 에그노깅 데이, 아이리시 몰트 이 세 가지 밀크티가 가장 대중적이라는 사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저는....뭔가 있어보이는 이림은 셰인 크림을 선택했습니다.어차피 밀크티가 뭔지 잘 몰라서.. 아무거나...ㄷㄷ다만 지난번처럼 비누 맛은 피하고 싶었습죠... 다른 메뉴들도 한 번씩 찍었습니다.설명이 간략하게 있으니 어떤 밀크티인지 한 번씩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름이 참 에쁘죠...프린세스 그레이라니...회색 공주인가...ㄷㄷ 제가 지난번..
향기로움이 가득한 밀크티 전문점 밀키웨이 밀크티 여의도점 점심 식사 후에, 동료들과 함께 밀크티 전문점을 찾았습니다.저는 밀크티를 마셔본 적이 없지만, 동료들이 워낙 맛있는 카페가 있다고 해서 따라갔어요. 밀키웨이 밀크티.이름도 처음 들어본 생소한 곳이지만,동료들이 정말 맛있다고 엄지 척!!! 이대점과 숙대점... 모두 여대라는 특성이 있네요.밀크티 호불호는 성별에 따라 갈리는 것인가...특이하게 직장인들만 잔뜩인 여의도에 진출했군요. 정우빌딩 지하 1층 한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동료들과 함께 들어갔는데, 테이블이 1개만 있네요. 아무도 없기에 잽싸게 가서 앉아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작은 매장이고, 요란스럽거나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았습니다.그저 덤덤한 액자 몇 개가 인테리어의 전부네요.카운터 위에 진열된 것들이 밀크티 샘플입니다.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면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