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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밥

햇반 컵반 직화볶음 짜장덮밥 : 가끔은 간단하게 한 끼를 때우는 것도 방법! 점심에 뭘 먹을까는 언제나 큰 고민입니다. 이번에는 편의점에서 급하게 공수해온 햇반 컵반 직화볶음 짜장덮밥을 먹었습니다. (아내님께서는 매우 싫어하시지만...ㄷㄷ) 밥보다 더 맛있는 밥 햇반 컵반. 그짓말. 집에서 솥에 지은 밥보다 맛있지는 않지요. 당연히... ㅠㅠ 저는 집에서 잡곡밥을 먹는 걸요. 잡곡이 훨 맛나단...ㄷㄷ 여튼 그저 카피일 뿐이니. 햇반이 들어있는 가정식 덮밥. 직화볶음 짜장덮밥입니다. 안에 숟가락이 들어 있다고 하는군요. 280g에 355kcal입니다. 열량이 그리 높지는 않네요. 볶음짜장 함량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46.4%. 거의 절반에 근접하는군요. 이것은 매우 바람직합니다. ㅎㅎㅎㅎ 조리법을 봅시다. 소스의 절단선을 따라 뜯어내고 햇반과 함께 전자레인지에 넣어 2분 정도 ..
서여의도 맛집 더 덮 : 정우빌딩 지하 1층의 맛있는 덮밥 전문점 두 달 만에 더 덮을 찾았습니다.정우빌딩에 있는 여러 음식점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식당입니다.12시 무렵부터는 줄을 서야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죠. 저는 동료들과 정우빌딩을 자주 찾는데,두 달 만에 더 덮을 찾았습니다.마침 이 날 카메라를 가지고 갔기에 사진도 찍고 이렇게 포스팅도 하게 되었네요. 더 덮의 간판입니다.평소에는 환하게 불이 켜져 있는데,불 켜는 것을 깜빡한 건지, 아니면 등이 나간 건지 이번에는 불이 들어와있지 않네요. 그래서 사진을 찍기는 더 편했습니다.노출 차이가 없어서....ㄷㄷ 더 덮의 입구 옆 벽면에는 메뉴판이 붙어있습니다.식당의 이름처럼 덮밥 종류가 주요 메뉴입니다. 덮밥과 카레, 돈부리, 우동 등을 판매하는데,가격이 살짝 있는 편입니다.그래도 가격을 상쇄하는 양..
서여의도 맛집 더 덮 : 양 많고 맛있는 덮밥 근로자의 날에도 출근하는 분들이 많죠.뭐.. 법적으로 1.5배의 근무수당을 챙겨주면 문제는 없으니까...ㅎㅎㅎ저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근로자의 날에 서여의도의 많은 식당들이 문을 닫았습니다.그 분들도 근로자이시니 쉬셔야죠. 찾다보니 정우빌딩 지하 1층의 더 덮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도 영업을 합니다!그래서 찾아갔습니다. ㅎㅎㅎ 지난번에는 아이폰으로 찍어서 화이트홀이 되어 버렸던 간판...D7200으로 찍으니 화이트홀이 되기는 했지만,그래도 원래의 형태를 알아볼 수 있도록 찍혔네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은 그냥 동그란 원만...보름달이 뜬 줄...ㄷㄷ The : 덮 [덮밥집]입니다.사람들이 많이 줄 서 있어서 밑에 있는 메뉴판은 못 찍었네요.줄 서 계신 불들의 심기를 거..
서여의도에 새로 생긴 덮밥 맛집, 정우빌딩 지하 덮. 언제나 점심 식사 메뉴는 정하기 어렵죠.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정말 뭘 먹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정우빌딩 지하에 새로생긴 [the 덮]에 찾아갔습니다.(이름이 정확한지 모르겠어요...ㄷㄷ) 시간을 잘못 맞추면 밖에서 줄을 서야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메뉴판이 밖에도 나와 있으니까, 기다리면서 먹고 싶은 녀석을 고르는 것도 방법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노출을 제대로 못 잡아서 간판은 그냥 화이트홀이 되어버렸네요...슝슝슝~ 뭐... 어느 식당에나 있을 법한 수저통.그리고 넵킨, 컵. 아이폰 6의 줌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여 찍어봤습니다.화질이...ㄷㄷ그래도 읽을 수는 있을 정도네요. 덮밥과 우동, 돈부리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본 찬입니다.기본 찬은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