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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양동

안양 동편마을 카페 분위기 좋고 크루아상이 맛있는 시크릿 가든 후배들과 함께 저녁 식사 후에 카페에 들렀습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눈에 보이는 곳에 바로 차를 대고 들어갔네요. 안양 관양동 동편마을 시크릿 가든 카페입니다. (카페 시크릿 가든인지 헷갈린다...ㄷㄷ) 해가 져서 어둑어둑 해졌을 때 나왔습니다. 그래서 간판 사진은 이게 끝... ㄷㄷ 입구 옆에 카페 시크릿 가든 간판이 있네요. 이 동네가 희한한게, 골목마다 모두 카페더라구요. 마치 카페골목인 것 같았습니다. 카페가 하도 많으니 어디로 들어가야할지 몰라서 우물쭈물하고 있는데, 시크릿 가든은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있어서 차를 세우고 들어갔습니다. 역시 운전자에게는 주차 공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내부는 그리 넓지 않지만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 밖이 환합니다. ㅎㅎㅎㅎ 메뉴..
맛닭꼬 관양점 : 맛있는 오리지널 로스트 먹었습니다! 저는 치느님을 사랑합니다. 매일매일 먹을 수 있어요. ㅎㅎㅎㅎ 이번에도 야식으로 맛닭꼬에 가서 오리지널 로스트를 한 마리 업어 왔습니다. 오리지널 로스트는 8,900원. 갈릭 소스 300원해서 총 9,200원입니다. 닭 한 마리를 먹는데 만원도 안 된다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래서 제가 맛닭꼬를 사랑하는 겁니다. 맛닭꼬는 다른 치킨이라고 합니다. 사용된 글씨체는 서울 남산체인 것 같군요...ㄷㄷ (이런 걸 직업병이라고 부릅니다.) 기름에 튀긴 치킨을 먹느냐고 물어보시는군요. 아뇨, 저는 기름에 튀긴 닭보다 맛닭꼬의 닭이 훨씬 맛있습니다. 정말 좋아해요. 아니, 사랑합니다. ㄷㄷㄷ 오리지널 로스트는 오븐에서 구운 닭입니다. 아무래도 튀긴 닭보다는 좀 더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죠. 상대적으로..
관양동 비소원 다녀왔습니다. 지윤이 200일 촬영을 끝내고,아내와 함께 밥을 먹으러 관양동 비소원을 방문했습니다.매번 지나면서 보기만 하다가, 맛이 있을까 하여 한 번 방문을 하게 됐지요. 비소원은 인덕원에서 안양 방면으로 들어가다보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주차장이 있어서 건물 앞에 차를 댔습니다.주차장은 그리 넓지 않습니다. 약 12대 정도???아무리 많이 대도 15대 정도일 것 같더라구요. 입구에 멋들어지게 현판을 달아놨습니다.늘 느끼는 거지만...한자로 현판을 쓰면 우측에서 좌측으로 써야하는 거 아닌가... 그냥 그렇다고요. 자리를 잡고 앉아 메뉴판을 펼쳤습니다.어마어마한 가격이 뙇. 고기는... 엄... 못 먹겠어요.1인분에 몇 만원씩 하다니...ㄷㄷ 갈비도.. 갈비도...엄청나군요. 하긴 예전에.. 수원 가보정에서 먹은 왕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