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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배틀그라운드 : 정식 서비스 시작하고 첫 플레이는... 오랜만에 배틀그라운드를 했습니다.그러고 보니 정식 서비스 시작하고 첫 플레이더군요.지금까지는 얼리 억세스.. 그러니까 나름의 베타 테스트였는데,실제 정식 버전은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접속을 했는데,로비가 바뀌었네요.살벌한 건물 안이 아니라 야외로. 그리고 인터페이스도 많이 변경되었군요.전보다 훨씬 보기 좋습니다. 역시 정식 서비스이니 이런 저런 점들에서 변화가 있는 모양입니다. 게임 로딩 중 로고도 변경되었습니다.그 전에는 노란색 글씨였는데, 흰색 글씨로... 처음 시작인데 낯선곳에서 시작했습니다.무려 사막 맵이군요.매번 나온다는 말만 들었는데... 낙하산에서 내리자 마자 미니버스가 있어서 일단 올라탔습니다.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일단 가운데로 무조건 달렸네요. 에란겔은 그래도 운전하기 편한 곳이었어요...
배틀그라운드 생존기 : 이젠 나도 TOP 10의 용사! 친구와 함께 즐기기 위해 시작한 플레이어 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줄여서 PUBG)가 출시된 지도 어느덧 두 달여가 되어가네요. 제가 즐기기 시작한 건 약 보름 정도구요.요 며칠 친구의 방송에도 출연하고(캐릭터로만), 솔로로 열심히 살아남는 것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간디 선생님의 비폭력 무저항 주의를 표방해서...한 명도 살상하지 않고 TOP 10에 든 적도 있었죠...ㄷㄷ(배틀로얄이 아니라 그냥 서바이벌인가...ㄷㄷ) 이번 포스팅에서는 요 며칠 동안의 배틀그라운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사실 여자 캐릭터를 만들기 시작한 건...WOW(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시작하면서였습니다.남자 캐릭터들이 다들 힘만 중시하는 것 같이 생긴 양키 센스 때문에...좀 더 보기 예쁜 여자 블러드 엘프 성기사를 선택했던 게 ..
플레이어 언노운 배틀그라운드 : 심장이 쫄깃한 서바이벌 게임 유투브를 통해 게임 방송을 하는 친구가 같이 게임을 하자며 스팀으로 플레이어즈 언노운 배틀그라운드를 선물해줬습니다.저는 FPS 같은 게임 멀미가 나서 못한다고 했으나...이건 3인칭 시점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리 어지럽지 않다고 친구가 말하더군요.그래서 한 번 해봤습니다. 재미있더군요...ㄷㄷ 혼자서 솔로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로비 화면입니다.음... 여캐로 했어요.어차피 남캐나 여캐나 특성이 따로 있는 건 아니라서...ㄷㄷ 게임에 진입하게 되면 로딩 화면이 출력됩니다.플레이어 언노운 배틀그라운드입니다.어떻게든 마지막까지 살아남으면 되는 게임입죠. 본 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1분 동안 매칭을 대기하는 중입니다.1분이 지나면 게임이 시작되는데, 이 시간동안 무기대에서 무기를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몸에 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