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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IFC 푸드코드 호탕 : 묵직한 김치찌개를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IFC에 다녀왔습니다.인감을 떼러.ㅎㅎㅎㅎ그랬는데 여의동 주민센터 현장민원실이 점심 시간을 맞이하여 문을 닫았기 때문에,시간을 보내고 밥도 먹을 겸,푸드코트에 갔습니다.푸드 엠파이어...음식 제국이라니... 심지어 고급지다고... 위엄있다고 스스로 광고하는 자태라니.프리미엄 푸드 코트입니다.제가 알고 있는 것과는 뭔가 다른가...그저 가격이 좀 더 비싸다는 것 외에는....어쨌든 혼자서 밥 먹기에는 푸드코트 만한 곳이 없죠.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고 앉을 자리를 찾아봤습니다.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빽빽하더라구요.저처럼 혼자 식사하고 계신 분의 대각선에 자리를 잡고 음식이 나오길 기다렸습니다.저는 호탕!에서 김치찌개를 주문했습니다.달리 먹고 싶은 음식이 있던 것도 아니고,웬만해서 김치찌개는 실패하지 ..
여의도 맛집 IFC 푸드코드 손수면옥에서 시원하게 함흥냉면 먹었습니다. 어느덧 봄이 성큼 다가왔고,따뜻한 날들이 계속 이어져서 벚꽃도 만개하고...한낮에는 긴 팔을 입으면 더울 정도로 날이 따뜻해졌습니다.그래서인지 오랜만에 시원한 냉면이 먹고 싶어졌어요.친구와 함께 IFC 푸드코드로 갔습니다.(실은 푸드코트에 갔다가 냉면을 보고 땡겼다고 합니다.)계산서입니다.손수면옥에서 물냉면 2개를 주문했습니다.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했구요, 종이 영수증이 나오지만,한편으로는...키오스크에 입력한 전화번호로 메시지도 도착합니다.푸드엠파이어였군요.주문이 완료되고, 음식이 완성된 것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아무래도 사람이 많이 몰리고 정신이 없는 푸드코트다 보니,음식이 누락되거나 놓치지 않기 위해 이런 시스템을 도입한 것 같습니다.아주 편하네요.푸트코트는 성업 중입니다.당췌 비어있는 자리 찾기가..
맥도널드 리치 초콜릿 파이와 딸기레모네이드 후기 여의도 IFC몰에 간 김에 맥도널드에 들렀습니다.동료가 맥도널드의 신 메뉴인 리치 초콜릿 파이가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이름부터 무섭네요.부자 초코 파이...부자들만 먹는 건가...(아재경보)맥도널드 매장에 왔습니다.걸어서 맥도널드 매장을 찾은 건 정말 오랜만이네요.고등학교 이후로 처음인가...ㄷㄷ최근에는 늘 차 끌고 맥 드라이브만 찾았으니...굳이 걸어서 갈 필요가 없었으니까요.게다가 햄버거 파동 이후로는 찾지도 않았고...ㄷㄷ제 손에 들린 두 가지 군것질거리입니다.리치 초콜릿 파이와 딸기레모네이드입니다.딸기레모네이드는...엄.... 레모네이드에 딸기 시럽을 넣어준 모양이에요.위에서 한 컷 찍었어야 했는데, 마음이 급해서 그만....이럴 거면 딸기 레모네이드가 아니라 딸기시럽 레모네이드라고 했어야 하지 ..
온 더 보더 여의도 IFC점 : 배 터지게 회식 회식 회식! 모처럼의 회식이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여의도 IFC 몰에 있는 온 더 보더를 방문했습니다. 여의도 IFC몰 지하 3층에 위치한 멕시칸 음식점 온 더 보더입니다. 여러 음식점들이 몰려 있는데, 이미 전날 예약을 했기 때문에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습니다. 입장 전에 입간판이 있어서 찍었습니다. 칵테일을 주력으로 밀고 있는 모양입니다. 어차피 저는 콜라 마셨....ㄷㄷ 홀이 엄청 넓더군요. 안양점은 이렇게 크지 않았는데...ㅎㅎ 서버들이 엄청 바쁘게 돌아다닙니다. 손님이 많으니 당연한 말이겠지만. 인테리어는 어느 지점이나 비슷한 것 같아요. 벽에 있는 액자 안 남자의 모습이... 유명한 뼈그맨 유세윤을 닮아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동료들에게 말하고 싶었지만 다들 바빠서 그냥 혼자만 알고 있는 걸로...ㄷㄷ ..
여의동주민센터 현장민원실 : 인감증명서 떼러 다녀왔습니다. 인감증명서가 필요한데, 서여의도에는 인감증명서를 뗄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여의동 주민센터는 IFC에 가야 있고... 사무실이 서여의도인지라 접근이 쉽지 않아서 당황했는데, 지도를 찾아보니 여의도역에서 IFC로 가는 길목에 여의동주민센터 현장민원실이 있다고 하네요. 지체없이 여의도공원을 가로질러 달려갔습니다.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IFC로 향하는 지하에서 여의동 주민센터 현장민원실을 찾았습니다. 오오오오. 참으로 다행입니다. 멀리서 확대를 했더니...ㄷㄷ 업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라고 하니, 찾기 전에 업무 시간을 잘 기억해둬야겠습니다. 사무실은 상당히 아담합니다. 업무를 보는 직원은 두 분이 계셨구요, 한쪽은 인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