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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커뮤니케이션즈

[리뷰] 타카노 히토미, 나의 소년 4, AK. 나왔습니다.나왔어요.AK에서 나의 소년 4권이 발매되었습니다.역시나 이번에도 저는 전자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번 권의 표지는 마슈 군이군요.2년이 지나 폭풍 성장한 마슈군이 중학교 교복을 입고 하앍...커다란 눈이 연약한 미소년의 감성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어.. 첫 페이지가 왠지 상심한 것 같은 마슈의 뒷모습입니다.그리고 지난 줄거리.헤어지고 난 후 2년.우연히 마주친 마슈와 사토코. 두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이제 알아보도록 합시다. 4권은 마슈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지난 1~3권은 사토코의 시선이었는데,갑자기 만나게 되면서 마슈의 시선으로 사건을 보게 됩니다. 사토코가 사라지고 2년.마슈는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해 받지 않는 문자를 보냅니다.어렸을 적 자신에게 친절했던 사람을 잊지 못하는 ..
[리뷰] 오지로 마코토, 후지야마는 사춘기 8, AK : 벚꽃 만개한 봄날, 너희는 사랑이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 중의 한 명인 오지로 마코토 님의 성장 만화, 후지야마는 사춘기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8권.적지도 많지도 않은 분량에서 적절하게 이야기를 매듭지었네요. 1권부터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어왔는데,완결이라니 아쉽지만, 두 사람의 이야기는 작품이 끝났어도 이어지는 거겠죠. 중학교 3학년이지만, 이미 181cm나 되는 후지야마는 여자 배구부의 에이스입니다.그에 반해 소꿉친구인 칸바는 짜리몽땅.게다가 여자애들이 체육복으로 갈아입는 장면이나 훔쳐 보는 말썽꾸러기입니다. 중학교 2학년.두 사람이 함께하는 시간은 크게 대단할 것은 없지만,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서로에 대한 마음이 그저 친구에서 호감으로 변해갑니다. 키는 작을지 몰라도, 후지야마를 생각하는 마음 만은 누구보다 큰 칸바와,큰 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