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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리타3

오랜만에 포리타에서 돈까스 정식 먹고 왔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포리타에 다녀왔습니다. 돈까스야 자주 먹었지만, 포리타는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서여의도에는 워낙 많은 돈까스 가게가 있다보니... 어쨌든 오랜만에 포리타에 방문해서 돈까스 정식을 주문했습니다. 돈까스와 우동이 함께 나오는 식단입니다. 가격은 8,500원. 서여의도에서는 뭐... 평균적인 가격입니다. 이보다 비싼 음식도 훨씬 많다보니 그리 큰 감흥이 일지는 않습니다. 외려 돈까스+우동이니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물론 찾아보면 이보다 싼 가게도 몇 집 있습니다만, 지금은 그냥 먹는 것에 집중합시다.) 잠시 기다리니 포리타 돈까스 정식이 나왔습니다. 커다란 돈까스와 미니 우동입니다. 연겨자, 양배추 샐러드, 깍두기와 밥이 함께 나옵니다. 충분히 괜찮은 세트입니다. ㅎㅎㅎㅎ 미니우동은 조금 매.. 2018. 12. 17.
서여의도 돈까스 맛집 포리타 : 줄 서서 먹는 돈까스와 냉모밀 며칠 전부터 동료들과 가려고 벼르고 있던 [포리타]에 다녀왔습니다. 무려 네 번째 도전입니다. 매번 갈 때마다 줄이 길어서 못 가고, 지난 금요일에는 문을 닫아서 못 가고...ㅠㅠ 하지만 결국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의지의 한국인이니까요. 포리타 돈까스/우동 그리고 냉모밀...ㅎㅎㅎ 날이 더우니까 냉모밀이 땡기네요. 하지만 저에게는 돈까스가 주고 냉모밀은 부입니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앞에 선 줄이 있어서 기다리는데, 종업원분이 나오셔서 메뉴판을 주고 가시더군요. 기다리면서 주문을 했습니다. 동료가 주문한 돈까스 덮밥입니다. 맛있어 보여서 사진을 한 방 찰칵. 이 음식을 주문한 동료는 배가 고팠던지 제가 돈까스를 반도 채 먹기 전에 그릇을 비워버렸다는 무시무시한 전설이...ㄷㄷ 양이 생각보다 많았는.. 2017. 5. 23.
포리타 : 줄서서 먹는 냉모밀/돈까스 전문점 언제나 그렇지만, 맛있는 점심을 먹고 싶습니다.이제 슬슬 날씨도 더워지고 하니, 동료들과 함께 냉모밀을 먹으러 갔습니다.서여의도에는 직장인이 많다보니 웬만한 식당은 일찍 다니지 않으면 밥 먹기 전에 대기하는 시간이 긴 편이죠. 이번에 다녀온 냉모밀/돈까스 전문점 포리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줄이 길게~ 길게~ 유리창을 보시면 줄서 있는 사람들의 실루엣이 보일 겁니다...ㄷㄷ 포리타 - 돈까스ㅣ우동 사진을 보니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ㅎㅎㅎㅎ 그런데, 사진을 찍다보니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기묘한 기분에 사로잡혔습니다. 분명... 밑에 있는 사진에는 [냉모밀전문점 포리타]라고 되어 있는데,그 옆에 길게 붙어있는 사진에는...[포리타 일본식돈까스전문점].... 엌???? 정체가 무엇인가요?냉모밀 전문점입니.. 2016.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