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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2

서여의도 카페 스티머스 : 특이한 메뉴가 많은 맛있는 카페. 회사 근처에 정말 많은 카페가 있습니다. 저는 가난한기 때문에 쿠폰을 모으는 것에 총력을 기울이는 편인데, 가격은 살짝 있는 편이지만(그렇지만 별 다방이나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보다 쌈) 커피가 맛있는 카페를 소개합니다. 스티머스는 커피 바라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엄... 기다리는 곳이 바처럼 되어 있긴 합니다. 매장이 좁아서 늘 북적북적. 물론 커피가 맛있으니 북적거리는 거겠죠. 입구에 들어서면 깔끔하게 꾸며놓은 것들이 보입니다. 각양각색의 커피 포트와 드립 도구들이 보이죠. 커피에 큰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참 여러 가지 도구가 있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저희 집에서 핸드 글라인더랑 몇 가지 도구가 있어요. 아내님이 커피를 많이 좋아하시기 때문에. ㅎㅎㅎㅎ 메뉴입니다.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려.. 2017. 9. 11.
서여의도 9 CAFE : 점심 먹고 천원짜리 아메리카노 한 잔. 점심을 먹고 나면, 커피 한 잔. 정형화된 패턴이죠. 여의도에는 커피전문점이 정말 많습니다. 거짓말 좀 보태면 거의 밥집 만큼이나 있어요. 이번에 소개할 커피 전문점은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아메리카노를 1천원에 판매하는 9 CAFE입니다. 정오부터 14시까지 가격을 구하다! 아메리카노가 무려 1,000원! (카페 문 앞에 부동산 문에 놀라지 마시란...ㄷㄷ) 근처의 폴바셋이나 별다방은 한 잔에 4천원이 넘는 커피를 파는데, 엄청나게 저렴합니다. 정우빌딩 안에도 1천원짜리 커피가 있는데... 거기 커피는 맛이 없어서 안 마시거든요. 한 번 마셔본 뒤로, 저와는 영 맞지 않아서 포기했는데, 9 CAFE의 천원 아메리카노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묘한 건... 카페 안쪽에 부동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입구에도.. 2017.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