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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4

이케아 암체어 추천 펠로 : 4만원의 가성비 끝판왕 이사를 하고 한 달이 지났네요. 참 정신없이 한 달을 살아낸 것 같습니다. 이사 준비부터 엄청 정신이 없었는데, 그래도 이사를 끝내고 나니 마음은 좀 한가해졌습니다. 하지만 집 사정은 마음과 달리 더 복잡하기만 하고... 넓은 곳으로 이사했더니 자꾸 채워넣을 것이 생기네요. 어쨌든 이래 저래 돈 쓸 일도 많아지는데, 지난 번보다 큰 집으로 이사해서 기분이가 좋습니다. 이케아에 갔다가 전에부터 눈여겨 보았던 암체어를 들고 왔습니다. 아내님께서 편하게 뜨개질하시라고... 하나만 들고 오려했는데, 하나만 있으면 따님께서 서운해하신다고 하여 하나를 더 들고와 두 개를 구매했습니다. 아쉽게도 조립 과정 사진은 생략합니다. 빨리 써보고 싶어서 사진 따위 찍지 않고 막 조립했거든요. 처음에는 30분, 두 번째 작업은.. 2020. 2. 19.
이케아 마르쿠스 MARKUS 사무용 의자 조립했습니다. 이사를 하고 방이 생기면서 저도 바빠졌습니다. 아내님께서 제 방을 꾸미는 것은 저에게 일임하셨기에, 바로 마음에 드는 가구를 사러 갔습니다. 그동안 컴퓨터 책상도 없고, 의자는 망가지고... 여러 가지로 심란한 상황이었거든요. 책상은 G마켓에서 1500짜리로 하나 주문했고, 의자를 무엇으로 바꿔야 하나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클리앙에서 이케아 마르쿠스 의자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하나 장만했습니다. 집이 이케아 광명과 그리 멀지 않은 곳이 위치하고 있어서, 금요일 저녁에 바로 달려가서 하나 업어왔네요. 최근 이케아는 신학기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여러 가지 할인을 하고 있습니다. 마르쿠스 의자도 그 중 하나라, 정가 199,000원에서 50,000원 할인된 149,000원에 팔고 있습니다. 웬만한 의자.. 2020. 2. 8.
이케아 1,000원짜리 핫도그 콤보의 행복. 집 근처에 이케아가 있으므로, 가볍게 놀러 자주 다닌다. 이케아에 방문할 때는 보통 이케아 폐점 시간을 한두 시간 남겨놓고 들어간다. 평일 저녁에. 주말에는 미어터지는 이케아지만, 평일 저녁에는 한산하니 구경하기도 좋고, 뭔가 여유로운 느낌이라, 꼭 폐점 시간이 임박해서 들르게 되는 것 같다. 딸과 함께 이케아를 방문하면, 쇼룸 한 바퀴 돌고, 이케아와 롯데 아울렛 앞에 있는 광장에서 딸의 킥보드 놀이를 도와주고, 그 다음 이케아의 스웨덴 푸드마켓을 찾는다. 따님께는 망고 와플 아이스크림을, 그리고 나에게는 1,000원짜리 핫도그 콤보를. 고작 천원이지만, 꽤 괜찮은 양이다. 핫도그 빵 위에 소시지 하나, 그리고 튀긴 양파를 얹어준다. 소스는 필요한 만큼 뿌려 먹으면 되지만, 따님께서 소시지를 좋아하시기.. 2019. 7. 31.
이케아 광명점 레스토랑 : 저렴하게 한 끼 뚝딱! 이케아가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데,몇 년 동안 한 번도 안 가봤다가, 드디어 방문했습니다.정말 이것 저것 많이도 있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더군요. 구경 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한참 구경하고 있었더니 슬슬 배가 고프더군요.따님과 함께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과 연결된 지점에 레스토랑이 있습니다.큼지막한 안내판으로 이야기해주니까 잘 찾을 수 있습니다.레스토랑 앞에는 전광판이 있어서 가격과 음식의 종류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에 저렴한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대량 생산이기에 가능한 가격이라는!!!! 카트를 끌고 길게 늘어선 대열에 합류했습니다.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다들 카트를 끌고 이것 저것 열심히 담슴니다. 이케아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건,마치 .. 2018.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