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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8

일화 부르르 제로 사이다 : 살짝 걱정했지만 그럴 필요 없었구나! 지난번, 부르르 제로 콜라에 이어 이번에는 부르르 제로 사이다 리뷰다. 뭐, 별 다른 건 없다. 일화에서 나온 부르르 제로 사이다를 어쩌다 얻게 되어서 포스팅한다. 용기는 투명한 PET 병이다. 생각보다 양이 많다. 무려 500ml다. 포장은 매우 깔끔한 편이고, 부르르 캐릭터인지 눈에 익은 녀석이 보인다. 청량감을 강조하기 위함인지 푸른색 계열의 색상을 사용했다. 맥콜 맛이 살짝 도는 부르르 콜라처럼, 부르르 제로사이다도 일화에서 만드는 다른 사이다인 천연사이다 같은 껌 맛이 날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내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가고 말았다. 그냥 깔끔한 맛의 사이다였다. 기분 좋게 잘 마시고 끝. 그렇지만 앞으로 내 돈 주고 사 먹을 거냐고 묻는다면... 글쎄...? 2022. 7. 13.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pepsi ZERO SUGAR LIME FLAVOR) : 오... 코카콜라 제로랑 비슷한데? 사무실에 출근했더니 팀장님이 마시라며 캔을 하나 줬다. 처음 보는 캔이었다.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 그러니까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콜라다. 콜라임에도 설탕이 없어서 0kcal라고 한다. 오오... 역시 기술의 발전이란. 반신반의하며 마셔봤는데, 코카콜라 제로랑 비슷한 맛이다. 설탕이 없이 콜라의 맛을 내기 위해선 비슷한 재료가 들어가는 모양이다. 어쨌든 0kcal라고 하니 살 찌는 게 걱정되는 사람들은 이거 마시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그냥 콜라가 더 맛있다... 2021. 10. 1.
세븐일레븐 롯데 죠스바 에이드 : 오오.. 이거 뭐냐 왜 맛있지? 날이 더워서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가 땡겼다. 그래서 사무실 근처 세븐일레븐에 다녀왔다. 무얼 마실까 하다가 눈에 확 띄는 녀석이 있어서 들고 왔다. 어린 시절부터 수 없이 많이 봐온 봐로 그 배색의 포장지. 롯데 죠스바 에이드다. 얼음컵과 함께 구매했다. 죠스바 에이드 : 죠스보다 쿨~한 아삭함! 오렌지&딸기 이런 이름의 녀석이다. 익히 봐 온 죠-스 친구도 한 가운데에 박혀있다. 큰 사이즈가 아니라 일반 사이즈 230ml다. 앞 모습과 뒷 모습을 한장씩 찍어봤다. 뒷면에는 빼곡하게 이 제품의 정보와 보관 주의사항, 섭취 주의사항이 들어 차 있다. 영양정보도. 230ml에 135kcal. 꽤나 열량이 높네. 역시 단물이라 그런가... 오렌지 농축액이 0.51%(오렌지 100%, 오렌지 과즙 3%). 10.. 2021. 8. 20.
롯데 포켓몬 스파클링 파인애플 : 이게 대체 뭐야아아아아아! 편의점에 갔다가 이상하게 생긴 친구가 보여서 호기심에 들고 나왔습니다. 무려 피카츄!!!!!! 설마, 피카츄를 갈아넣은 음료인가! (그럴 리 없잖아!!) 이런 쓸데없는 호기심 따위 갖다 버려야 하는데,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매번 사 들고 오게 되는군요. 포켓몬 스파클링 파인애플입니다. 롯데에서 나온 음료인데, 귀여운 피카츄를 전면에 세웠네요. 노랑노랑합니다. 파인애플의 대표색이죠. 대충 파인애플 맛이 나는 탄산 음료라는 건 알겠는데, 그 맛은 어떨지... 정말로 피카츄를 갈아넣은 맛은 아니겠지...ㄷㄷ 뭔가 귀여운 피카츄 로고가 있습니다. 이게 설마 QR코드는 아니겠지...ㄷㄷ 355ml, 60kcal. 생각보다 열량이 낫습니다. 보통 탄산음료는 열량이 높은 편인데, 어찌하여 이렇게 낮은지 모르겠.. 2018. 9. 21.
추억의 음료, 포도 봉봉 : 크기는 더 커지고 알맹이는 여전히 안 나오는. 나른한 오후 시간. 졸린 눈을 억지로 비벼가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동료가 마시고 힘내라며 음료수를 한 캔 주고 갔습니다. 이게 뭐지요? 하고 봤더니 낯익은 디자인이 뙇!! 80년대, 쌕쌕이와 함께 시장을 양분(?)했던 포도 봉봉입니다. 포도 봉봉인데, 이름에 S가 붙었습니다. 무려 1981년부터 제조된 음료... 근데 S가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80년대 감성을 그대로 간직한 디자인입니다. 요즘 펩시도 90년대에 이어 60년대 디자인 캔을 내놓더니... 아직도 레트로의 신화는 깨지지 않은 것인가!!! 정면과 후면입니다. 180kcal. 크기에 비하면 평이한 열량입니다. 다른 음료들도 이 정도 열량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당 수치가 높으니까, 저도 웬만하면 자제해야겠어요. 하긴, 대부분의 .. 2018. 4. 27.
롯데 데일리 C 망고(DAILY-C Mango) 400 D+ : 시원하고 달달한 비타민 음료 나른한 오후.동료가 무심한 듯 시크하게 하나를 툭 던지고 갔습니다.본인이 맛있게 마셨다며 제게도 한 병 주더군요. 딱 봐도 상큼할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롯데의 데일리 C 망고 400 D+입니다.망고 맛 비타민 음료인 것 같은데,D+라는 걸 보니 비타민 D가 함유된 모양이군요. 설명을 보도록 합시다.제 추측 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하루 기준치 100%라니!이거 한 병에 하루 섭취 권장량의 비타민이 모두 다 들었다는 말입니까!!!ㄷㄷㄷㄷ 뭔가 어마무시하군요.그런데 저 문구 외에는 성분과 원산지에 대한 이야기군요.좀 더 정확한 정보를 얻기 원했는데... 병이 워낙 예쁘게 만들어진 것 같아서 한 컷.역시 사진을 찍을 때는 최대 개방으로...ㄷㄷ(10년 넘게 초보인 취미 사진가의 말이므로...ㄷㄷ) .. 2018. 3. 28.
펩시 콜라 레트로 디자인(90's)으로 돌아오다 : 아직 추억팔이는 끝나지 않았다. 편의점에 갔습니다.목이 말라 뭘 마실까 하다가...냉장고에서 제 눈길을 확 잡아 끄는 친구가 있어서 뭔가 싶어 봤습니다. 그 옛날... 무려 20년 전 그 디자인의 펩시였습니다!!오오... 역시 추억팔이는 성공하는 법!저도 모르게 펩시를 집어 들고 계산을 마쳤습니다...ㄷㄷ 1990년대 펩시 디자인으로 나왔네요.무려 20년이 지나...ㄷㄷ이 디자인은 그 유명한 펩시맨의 컬러입니다. 이쯤되면 펩시맨이 누구인지 궁금할 테죠.그래서 준비했습니다.지금은 유투브를 통해 그 옛날 자료도 쉽게 검색이 가능하니...ㅎㅎㅎㅎㅎ 무려 1996년 펩시맨 광고라고 하는군요...ㄷㄷ제가 중학생일 때 나왔던... 이 당시 펩시맨의 인기는 가히...전국구였습니다.(아니, 전 세계적이었죠.) 친구들이랑 티셔츠를 머리 끝까지 뒤집어 .. 2018. 3. 16.
GS25에서 간식거리를 사왔습니다. 롯데샌드, 츄파춥스 오렌지 음료 일하다 보면 당이 떨어져서 일하기 싫은 시간이 올 때가 있죠...그래서 다녀왔습니다.편의점에.ㅎㅎㅎㅎ 먼저 음료수입니다.츄파춥스 음료라니..충격의 도가니였지만, 요즘 제과 회사나 음료회사들이 다들 기존 제품의 재해석을 내놓고 있는 마당이니...궁금해서 한 번 사봤습니다. 딸기 크림도 있었으나...왠지 겁이 나서 실패할 확률이 적은 녀석으로 사왔습니다. 츄파춥스 스파클링 오렌지입니다.이름에 스파클링이 들어가는 것을 봤을 때, 탄산음료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호오오오오오. 어디 맛은 어떠할지... 음..환타 오렌지 맛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그냥 환타 오렌지인 듯...ㄷㄷ그런데 제조사가 남양유업이군요. 츄파춥스가 남양 거인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아마 라이센스를 얻어서 하는 거겠지만...ㅎㅎㅎ 그 다음.. 2018.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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