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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일기

광명 소하동 키즈카페 더 가루 광명점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주말에는 따님을 뫼시고 여기 저기 열심히 놀러다니는데,이번에는 광명 소하동의 밀가루 키즈카페, 더 가루 광명점에 다녀왔습니다.딸과 제가 갔던 건 작년 8월 이후 처음이네요.애기 엄마와 둘이서는 몇 번 방문하긴 했는데... 미리 전화를 해서 이용 가능한지 물어보고 예약 후에 이동했습니다.어느 정도 인원이 차면 다른 시간으로 이용해야하거든요. 벽면에 붙은 더 가루 로고입니다.밀가루의 그 가루 맞습니다.ㅎㅎㅎㅎ 입구에 있는 가격표입니다.주중, 주말이 다르구요.예전에 비해서 가격이 오른 모양입니다.종이로 덧대 놨네요.평일에는 어린이 13,000원, 어른 6,000원.주말에는 어린이 15,000원, 어른 6,000원. 솔직히 말해서 어른들은 가서 그냥 쉬다 오는 건데 왜 받는지 모르겠어요.. ㅠㅠ다른 키즈카페에 ..
우리 딸의 네 번째 사진집 완성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늘 셔터 누르기를 쉬지 않았습니다.매년 찍은 사진을 정리해서 앨범으로 만들어놓자는 목표를 세웠는데,올해는 유난히 많은 사진을 찍었네요. 아무래도 아이가 크면서 아빠와 둘이서 놀러 다니는 게 가능해지다보니... ㅎㅎ1월에서 6월까지, 반 년 동안 찍은 따님 사진이 무려 2,000여 장.이래 저래 정리를 해놓고 보니 300여 장이 됩니다. 앨범을 만들었습니다.언제나처럼 후지필름에서 편집하고 주문했습니다.사진을 추리고 추렸는데도 40페이지가 되었네요.열심히 찍은 사진들을 예쁘게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보니... 화요일에 제작해서 주문했습니다.오늘 퇴근하고 집에 오니 도착했더군요.표지는 잘 나온 사진으로... ㅎㅎㅎ 1월에 있었던 어린이집 발표회.이때까지만 해도 아기아기했는데,지금은 어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