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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맛집

서여의도 국회의사당 맛집 오치킨에 오랜만에 들러 돈까스 먹었습니다. 회사 사무실이 이전하고 오치킨과 더 가까워져서 오랜만에 오치킨에 들렀습니다.오랜만에 느끼하지 않은 돈까스를 먹고 싶었거든요.돈까스는 기름에 튀긴 음식이지만,오치킨에서는 오븐에 구운(!) 돈까스를 전문으로 하거든요. 예전에도 포스팅한 적이 있지만,치킨과 밥을 함께 내어주는 치킨 정식도 판매하는 신기한 식당입니다. 오랜만에 갔지만,여전히 매장 앞에는 메뉴판이 반겨주네요.심지어 작년과 같은 가격입니다.1년 만에 방문했는데,예상 외의 소득이군요. 자리를 잡고 앉아 사진을 찍었습니다.여전히 그 자리에서 그대로 자리 잡고 있는 오.치킨 로고입니다. 카페 스타일 치킨과 음식. 솔직히 카페 스타일인 건 잘 모르겠지만....카페보다는 일식 돈까스와 비슷하긴 한데... ㅎㅎㅎ 메뉴판도 작년과 동일합니다.가격도 오르지 않았..
여의도맛집 마포만두 : 갈비만두와 냄비라면의 조합! IFC로 사진 찍으러 갔다가, 배가 고파서 눈에 보이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마포만두 여의도점입니다. 걷다가 멀리서도 간판이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마포만두는 합정에 본점이 있죠. 자주 갔었는데... 신기하게 마포만두 체인은 서울 근교에만 있는 것 같더군요. 가까운 안양에도 없어요...ㄷㄷ 점심시간이라 많이 붐빌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식사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다들 포장을 많이 하더군요. 저도 포장해서 여의도 공원에 갈까 생각했는데 이미 시간이 꽤 지난데다, 여의도역에서 여의도 한강 공원까지 거리가 은근히 멀어서 애매하더군요. 그냥 바로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주문한 것은 갈비만두 1인분과 냄비라면입니다. 메뉴판을 찍고 싶었지만, 매장이 협소해서 각이 나오질 않아서... ㅎㅎㅎㅎ 갈비만두는 주..
여의도 IFC몰 맛집, 계절밥상에 다녀왔습니다. 며칠 전,제 퇴근시간을 맞춰 아내가 회사 근처로 찾아왔습니다.함께 저녁 먹고 한강 산책을 할겸 들러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벌써 임신 7개월이라 눈에 띄게 배가 불렀고 오래 움직이기에도 부담스러운데...그래도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싶어서 직장 근처까지 찾아와주니 정말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아내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회사 동료들에게 맛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계절밥상에 들렀습니다. 한식 뷔페니까, 아무래도 이것 저것 먹을 것이 많을 거라 생각을 했죠. 엄... 어두워서 그런지 엄청 흔들렸네요.요즘에 가방을 작은 걸로 바꾸면서 X100s를 지참하지 않아 아이폰 6로 찍었습니다. 음... 저녁 식대를 알려드리고 싶었는데...흔들려서 제대로 보이지를 않네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퍼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