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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서여의도 서브웨이 샌드위치 : 간단하게 즑기는 거대한 샌드위치 야근을 할 때면 늘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이번에는 동료와 함께 서브웨이 샌드위치로 향했습니다. 동료들의 여론에 따라. ㅎㅎㅎ 눈에 익은 로고입니다.서브웨이. 안에 들어가니 전면에 커다란 메뉴판이 눈에 들어옵니다.안양역 서브웨이 샌드위치와는 그 크기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35mm에는 한 번에 찍히지 않는 위엄. 그래서 한 컷 더 찍었습니다.모닝세트도 판매합니다.오전 11시까지. 점심 시간에 조금 일찍 나와서 구매하면 조금 싼 가격에 먹을 수 있겠군요.참고하겠습니다. 메뉴가 설명되어 있는 팜플렛입니다.다음에 또 어떤 메뉴를 먹을지 고민하기 싫어서 하나 들고 왔습니다. 제가 주문한 이탈리안 BMT입니다.언제 봐도 커다란 사이즈입니다. 고작 샌드위치라고 얕보면 큰 코 다치죠. ㅎㅎㅎ ..
서여의도 돈까스 맛집 돈보야에서 코돈부루 먹었습니다. 저는 돈까스를 좋아합니다.왜냐면... '고기'니까요.대놓고 커밍아웃합니다.저는 고기 성애자...ㄷㄷ 회사 근처에 '정우빌딩'이 있는데, 이곳에는 별의별 식당이 다 들어차 있습니다.야근하게 되는 날에는 자주 찾는데,돈까스를 야무지게 주는 '돈보야'에 방문했습니다. 12월 23일 저녁이라 그런지... 식당이 텅텅 비었습니다.다들 일찍 퇴근하고 가족끼리 식사를 하러 간 모양입니다. 혹시 오늘 영업 종료한 거냐고 사장님께 여쭤봤는데,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셨습니다.사장님도 유난히 사람이 없는 날이라고 당황하시더라구요. 돈보야의 메뉴판입니다.덮밥류와 돈까스, 메밀류, 샐러드...가 있습니다.돈까스 전문점이라 돈까스가 가장 많지요. 회사 야근 식대 가격에 맞춰 코돈부루를 주문했습니다.이게 무슨 음식인지도 모른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