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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크루세이더 킹즈 2 : 아일랜드의 왕 3 애석하게도 [아일랜드의 왕] 편은 이번 화에서 끝을 맺게 되었습니다.가슴 아픈 이야기지만... 크림한의 즉위부터 꼬이기 시작한 가문 내의 싸움이 종극으로 달려갔기 때문입니다. 그 처절하고 가슴 아픈 역사를 함께 들여다봅시다. 이 친구의 작위는 분명 타라의 왕입니다.자신의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타라의 왕에 올랐으나,이제 갓 왕위에 오른 이를 탐탁하게 여기는 이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윽고... 크림한의 삼촌, 돈하드 백작이 타라의 왕위를 요구합니다.당황스러웠죠. 하지만 크림한에게는 선대 왕인 무르하드가 남겨준 병사와 재산이 있었습니다.쉽게 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죠. 그래서 협박 당하지 않겠노라 외치며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그 결과...우리 군은 지휘력이 뛰어난 돈하드의 군대에게 속수무책으로 밀렸습니다.군..
크루세이더 킹즈 2 : 아일랜드의 왕 2 아일랜드의 통일을 위한 험난한 여정 그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디어르마이트가 주님 곁으로 간 이후...그의 아들 더블린의 백작 무르하드는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 받아 아일랜드의 왕이 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 받은 무르하드는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오소리와 브리프네를 정복했습니다.렌스터와 오소리를 소유함으로써, 데쥬레 '렌스터 공작'을 칭할 수 있게 되었죠. 당연히 렌스터 공작위에 오른 무르하드는 다음 목표로 킬데어를 노립니다.더블린과 킬데어를 소유하면 타라 공작위를 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재상이 코노트에서 클레임을 위조 중인데, 코노트 클레임이 완성되면 바로 킬데어로 클레임 조작으로 파견할 예정입니다. 클레임 조작과 군대를 먹여 살리는 모든 것은 결국 돈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