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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하나

[리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아노하나) 코믹스 : 감동적인 성장 드라마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아노하나) 극장판 이후, 다시 아노하나 리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코믹스입니다. 코믹스는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체가 워낙 미려해서 보기가 좋더라구요. 이야기의 짜임새도 좋았고.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아이패드로 읽었습니다. 저는 텍스트가 많은 도서는 크레마 카르타로 읽고, 만화는 아이패드로 감상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아이패드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속도입니다. e-ink 단말기는 너무 느려... ㅋㅋㅋ 게다가 만화를 볼 때는 화면 잔상 때문에 독서에 집중하기가 어려워서 만화는 아이패드로 보고 있습니다. 리뷰에 들어가기 앞서...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단 만화책 리뷰니만큼 표지 이미지부..
[리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아노하나) 극장판 아직도 설 연휴에 본 작품들의 리뷰를 끝내지 못했습니다.이럴 때는 부러진 팔이 원망스럽군요.빨리 팔이 나아야 포스팅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텐데. 이번에는 2017년 설에 본 작품 3번째,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극장판 리뷰입니다. 이름이 참 길지요.일본에서는 줄여서 '아노 하나'라고 부르더군요.이 작품은 원래 TVA라고 합니다. 인기를 끌었는지 극장판까지 제작이 된 거라 하더군요.이 작품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봤습니다.ㅎㅎㅎㅎ언어의 정원을 본 후에 올레TV의 추천 애니란에 있기에...ㄷㄷ 이야기는 초등학생인 6명의 소년소녀가 그 중 하나인 멘마(혼마 메이코)의 죽음으로 사이가 소원해졌다가,어느 날 갑자기 진땅(야도미 진타)의 앞에 나타난 멘마의 유령을 성불시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