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천

여름의 끝자락에서 찾은 웅진 플레이도시 : 우와 사람 많다 여름의 끝자락에,따님과 함께 웅진플레이도시를 다녀왔습니다.워터파크에 가본 역사가 없는 저란 남자는,따님이 물놀이를 하고 싶다는 말씀에 아무 생각 없이 수영복만 챙겨서 출발했어요.ㄷㄷㄷㄷ 워터파크에 갈 때는 기본적으로 수영복과 아이가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안전장비(구명조끼/튜브)를 챙기고,모자를 챙깁니다.모자를 쓰지 않으면 뭐라고 하더라구요.머리카락이 빠지기 때문인가... 어쨌든 웅진플레이도시에 도착해서 부랴부랴 티몬에 들어가서 오후권을 끊었습니다.오후 4시부터 입장, 9시 퇴장이더군요.시간은 충분하다 싶어서 예매 확인과 동시에 입장했습니다. 아내와 따님은 여자 탈의실로 들어가고,저도 후다닥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안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들어갔는데... 우와...사람이 진짜 많더라구요.실내라서 그런가 ..
부천 채림 웨딩홀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몸 담갔던 회사의 후배가 시집을 가서 부천 채림 웨딩홀에 다녀왔습니다. 부천에는 5년 만이군요...ㄷㄷ 예전 다니던 회사가 부천에 있었던 지라 부천에서 자취를 1년 동안 했는데... 그게 벌써 5년 전 일이라니, 시간 참 빠릅니다. 예식이 끝나고 식사 후에 예식장을 나오면서 한 컷 찍었습니다. 예식이 시작하기 전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가 어려웠거든요. 직원들이 청소를 하고 있네요...ㄷㄷ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더군요. 깨끗한 이미지입니다. 하긴 대부분의 웨딩홀은 깨끗하고 깔끔한 이미지죠. 제가 결혼식을 올린 웨딩홀도 그렇고...ㅎㅎㅎ 1층에 예약실과 정산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축의금 봉투가 준비되어 있어서 식장에 올라가기 전에 세팅을 끝낼 수 있더군요. 매우 바람직한 구조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