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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9

순화동 맛집 먼키 시청역점 철판덕후 스팸김치볶음밥 : 특이하지만 맛있어. 요즘 정말 자주 찾는 먼키 시청역점. 이번에는 철판덕후를 방문했다. 이번에는 가볍게(?) 김치볶음밥을 먹었다. 역시나 먼키앱으로 주문해놓고 방문하니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철판덕후는 커다란 무쇠팬에 밥을 담아준다. 이게 은근히 맛있어 보인다. 반찬은 단무지, 고추장아찌, 배추김지, 그리고 국물이다. 김치볶음밥이지만, 숙주가 듬뿍 들어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김치볶음밥이 아니라는 점에 집중하자. 생긴 것도 그렇지만 맛도 매우 크게 차이난다. 김치볶음밥의 느낌이라기 보다는 그냥 볶음밥이다. 향이 강해서 김치의 향은 잘 안 느껴진다. 그래도 맛있다는 점은 변함없지만. 어쨌든 맛있게 잘 먹었다. 햄도 충분히 들어 있었고, 아삭아삭한 숙주의 식감도 좋았다. 어떤 조미료를 쓰는지 궁금해지는 맛.. 2022. 7. 6.
평택 쭈꾸미 맛집 통큰손쭈꾸미마을 : 맵다! 그리고 맛있다! 부모님 댁에 내려가서 부모님과 함께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집 근처에 맛있는 쭈꾸미 식당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네요. 매콤한 쭈꾸미에 밥을 비벼 먹으면 맛있으니까, 두 말 않고 어머니의 인도를 따라 갔습니다. 큰 길가에 있기 때문에 찾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도 편리하더라구요. 접근성은 매우 좋았습니다. 메뉴는 쭈꾸미와 관련된 친구들인데, 삼겹살도 있고, 아이들을 위한 돈까스도 있습니다. 만두랑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리는 쭈꾸미를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해야 넣어주는 것 같습니다. 쭈꾸미니까 납득이 되는 정도의 가격입니다. 많이 비싼 편은 아니고, 어쨌든 먹기에 부담스럽지는 않다. 정도네요. 쭈꾸미는 포장이 가능한데, 쭈꾸미만 포장하면 100g을 더 받을 수 있네요. 양념으로 포.. 2019. 11. 4.
국회의사당 맛있는 중국요리 다원 : 배 고프니까 밥을 먹어야죠. 오랜만에 다원에 다녀왔습니다.서여의도 LG에클라트 지하에 있는 매우 유명한 중국집입니다.늘 줄이 길게 늘어서기로 유명하기도 하죠. 이미 여러 번 포스팅했으나,올해 들어 처음이니까 열심히 포스팅을...ㄷㄷ 중화요리 다원입니다.줄이 길어서 저도 사람들 사이에서 줄 서서 찍었어요.기다리는데 너무 춥네요. 그래도 테이블 회전이 빨라서 조금만 기다리면 자리가 납니다.기다리는 동안 주문도 미리 받아가기 때문에,안에 들어가면 금방 먹을 수 있어요. 메뉴판이 각 자리에 있습니다.물가 상승 탓인지 가격이 전체적으로 올랐네요.가슴이 아픕니다.. ㅠㅠ이제 만원짜리 한 장으로는 식사와 후식까지 끝낼 수 없는 시대가 되었어요. 세트로 주문했습니다.역시 점심에는 탕슉이죠. 기본 반찬.특별할 거 없습니다.중국집의 기본이죠. 단무지.. 2019. 1. 4.
서여의도 맛집 짜장면과 볶음밥이 모두 맛있는 장타이펑 동료가 짜장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오랜만에 정우빌딩을 찾았습니다. 정우빌딩 지하 1층에 위치한 중화요리 장타이펑에 가기 위해서입니다.처음 여의도로 출근했을 때,당시 팀장님이 몇 번 데려가줘서 먹었던 중국집입니다. 음식이 깔끔하니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몇 년 만에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지하로 들어가서 왼쪽으로 틀면 모퉁이를 돌아서 바로 보입니다.간판에 식당 이름이 아닌 중화요리 네 글자가...ㄷㄷ 사진을 잘 보시면 알 수 있을텐데,뒤에 장타이펑이 써진 곳이 가려졌습니다...ㄷㄷ아, 정말 사진 거지 같이 찍었네요... ㅎㅎㅎ 유리벽에 메뉴판이 붙어 있습니다.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테이블이 모두 차서 기다릴 수밖에 없었는데,미리 무엇을 먹을지 정할 수 있었습니다. 여의도 치곤 그리 비싸지 않은 음식 값입.. 2018. 1. 8.
정통중화요리 공미 : 중국집에 다녀왔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동료가 예전에 갔었는데, 맛이 있었다고 해서 따라갔지요. 기계회관 근처 지하에 있는 정통중국요리 전문점 공미입니다. 쉽게 말해서 중국집이죠. ㄷㄷㄷ 들어가는 입구부터 고급져서 살짝 주눅이 들었어요. 보통 정통중국요리라고 써넣으면 빨간 발이 있고 휘황찬란하고 그런 이미지인데, 깔끔하게 현대식으로 잘 꾸며놨더군요. 단순하면서 깔끔합니다. 뭐라도 찍어봐야할 것 같아서 테이블 위에 있는 애들을 찍어봤습니다. 식초와 고춧가루, 그리고 냅킨입니다. 중식을 먹을 때 식초가 없으면 너무 심심해서...ㅎㅎ 수저와 젓가락이 종이 포장지에 싸여있습니다. 깔끔하네요. 공미. 이름 두 글자가 뙇. 기본 반찬입니다. 양파, 짜사이, 단무지, 춘장. 가장 기본적인 중국 요리 반찬이네요... 2017. 9. 22.
서여의도 맛집 중화요리 다원 : 시원한 짬뽕도 좋지만, 점심에는 볶음밥. 점심 시간에는 늘 먹는 걸로 고민인데,이번에는 오랜만에 서여의도 LG 에클라트 지하 1층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 다원을 찾았습니다.최근에는 들른 적이 없어서 엄청 오랜만인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찬이구요. 제가 엄청 좋아라하는 다원의 별미, 짬뽕 국물입니다.더 달라고 하면 주시는데,왠지 민망함...ㄷㄷ 안 그래도 바빠서 정신 없이들 일하고 계신데... 짬뽕이 맛있는 다원이지만,아침을 안 먹었으니까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볶음밥도 맛있거든요.게다가 짜장도 먹는 셈이고, 짬뽕도 먹는 거니...모든 메뉴를 다 아우르는 진정한 대 탕평이 아닙니까!!! ㅎㅎㅎ 2017. 8. 21.
에머이 서여의도점 : 새로 오픈했느데 줄이 끊이지 않아요! 저는 쌀국수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이유는... 쌀국수에 대한 경험치가 낮기 때문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먹어본 쌀국수는 군대에서 배식 받은 쌀국수...(어이, 그건 면만 쌀로 만든 컵라면인데...ㄷㄷ) 제대로 된 쌀국수는 아내와 연애하면서 처음으로 먹어봤습니다. 태어나서 남국의 향신료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맞닥뜨렸던 터라 엄청 당황했고, 그 이후로는 쌀국수를 안 먹게 되었습니다....ㄷㄷ 그러나 서여의도에 새로운 맛집이 생겼다는 동료들의 강권(!)에 못 이겨 쌀국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에머이 서여의도점입니다. 로고가... 베트남 사람의 갓(!)을 형상화했네요. 음... 유리창이라 맞은 편 건물이 비쳐서 묘한 사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엄청 줄을 서 있는데, 일행이 모두 다 오면 입장할 수 있다.. 2017. 6. 30.
서여의도 맛집 다원 : 짬뽕 국물이 끝내주지만 오늘은 볶음밥이다. 제가 개인적으로 서여의도에서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중국집 다원에 다녀왔습니다.동료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서였죠. 엘지 에클라트 지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점심 시간에 조금만 늦게 가도 줄이 워낙 많이 서기 때문에 기다려야 하는데,다행히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입구 옆에 커다란 메뉴판이 붙어 있습니다.가격은 평이한 수준입니다.짜장면의 경우는 여의도 기준으로 싼 편에 속하지요. 중국음식의 머스트 해브.ㅋㅋㅋㅋㅋ 단무지와 양파입니다.저는 단무지와 양파 모두에 식초를 듬뿍 칩니다.왠지 시큼한 맛이 있어야 중국 음식을 먹은 느낌??? 식사 4개와 요리 1개를 시켰더니 군만두를 서비스로 주시네요.다원에서 군만두 서비스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서비스로.. 2017. 4. 10.
중화요리 다원 : 짬뽕 국물이 죽여주는 서여의도 맛집 저는 중국요리를 좋아합니다.맛있기도 하고, 간편하니까요. 서여의도에도 여러 중국음식점이 있는데,제가 가본 곳 중에서 가장 맛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중국음식점 다원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시원한 국물의 짬뽕입니다.국물이 정말 시원해서 먹으면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거든요. 동료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조금만 늦게 가도 길게 줄을 서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빨리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원의 메뉴판입니다.별것 없지요.세트가 은근히 비싸다고 느껴지지만... 그래도 맛있으니까 그 정도는 애교로 봐줍니다. 주문을 하면 잠시 후에 단무지와 김치를 내옵니다.그다지 특별할 것 없는 반찬이지요. 세트를 시켰더니 잠시 후에 탕수육이 나왔습니다.튀김옷은 얇으면서 바삭합니다.소스는 적당히 새콤달콤하구요... 2015.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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