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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 정식 서비스 시작하고 첫 플레이는... 오랜만에 배틀그라운드를 했습니다.그러고 보니 정식 서비스 시작하고 첫 플레이더군요.지금까지는 얼리 억세스.. 그러니까 나름의 베타 테스트였는데,실제 정식 버전은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접속을 했는데,로비가 바뀌었네요.살벌한 건물 안이 아니라 야외로. 그리고 인터페이스도 많이 변경되었군요.전보다 훨씬 보기 좋습니다. 역시 정식 서비스이니 이런 저런 점들에서 변화가 있는 모양입니다. 게임 로딩 중 로고도 변경되었습니다.그 전에는 노란색 글씨였는데, 흰색 글씨로... 처음 시작인데 낯선곳에서 시작했습니다.무려 사막 맵이군요.매번 나온다는 말만 들었는데... 낙하산에서 내리자 마자 미니버스가 있어서 일단 올라탔습니다.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일단 가운데로 무조건 달렸네요. 에란겔은 그래도 운전하기 편한 곳이었어요...
배틀그라운드 생존기 : 이젠 나도 TOP 10의 용사! 친구와 함께 즐기기 위해 시작한 플레이어 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줄여서 PUBG)가 출시된 지도 어느덧 두 달여가 되어가네요. 제가 즐기기 시작한 건 약 보름 정도구요.요 며칠 친구의 방송에도 출연하고(캐릭터로만), 솔로로 열심히 살아남는 것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간디 선생님의 비폭력 무저항 주의를 표방해서...한 명도 살상하지 않고 TOP 10에 든 적도 있었죠...ㄷㄷ(배틀로얄이 아니라 그냥 서바이벌인가...ㄷㄷ) 이번 포스팅에서는 요 며칠 동안의 배틀그라운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사실 여자 캐릭터를 만들기 시작한 건...WOW(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시작하면서였습니다.남자 캐릭터들이 다들 힘만 중시하는 것 같이 생긴 양키 센스 때문에...좀 더 보기 예쁜 여자 블러드 엘프 성기사를 선택했던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