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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칼국수2

안양예술공원 맛집 명촌 두루치기 : 두루치기로 건물을 올리다니!! 안양예술공원 안에는 여러 음식점이 있습니다. 한식, 일식, 양식, 퓨전 등등. 참 많은 음식점이 있는데, 안양에 와서 살면서 자주 찾던 두루치기, 칼국수 맛집이 있습니다. 쓰러져 가는 건물에 젊은 사람들이 하는 음식점이었는데, 그곳이 바로 명촌 두루치기. 가격이 매우 착하고 맛도 괜찮아서 자주 갔던 곳인데, 매운 음식이다보니 따님과 함께 하기가 마뜩잖아서 멀리했습니다. 아아아주 오랜만에 따님을 뫼시고 칼국수를 먹으러 찾아갔는데, 어머, 제가 아는 그 건물이 없어진 겁니다. 대신 으리으리한 3층짜리 건물이 올라갔더군요. 두루치기와 칼국수를 팔아서 건물을 올리셨구나!!! 멋진 성공이네요. 역시 음식 장사는 박리다매인가... 건물 전면입니다. 신축확장을 했다고 현수막이 붙어 있습니다. 신축확장 밑에 있는 사진.. 2019. 10. 24.
서여의도 칼국수 맛집 향토칼국수 : 칼국수와 김치전, 그리고 비빔만두 오랜만에 향토 칼국수에 다녀왔습니다. 동료들이 뭘 먹을까 고민하고 있기에... 나이가 제일 많은 아저씨인 제가 강권했어요...ㄷㄷ 그냥 제가 먹고 싶었던 메뉴라서... 다행히 동료들이 괜찮다고 해서 바로 이동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예전에 찍어놓은 건, 아이폰 6로 있는대로 줌을 땡겨서 찍었던지라... 화질이 엉망이었는데, 이번에는 D7200으로 제대로 찍었습니다. 칼국수가 주력이고, 수제비도 칼국수와 같은 국물에 건더기만 바뀝니다. 일단 칼국수와 김치전을 먹으려고 했는데, 동료들이 비빔만두가 궁금하다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으면 먼저 김치를 가져다 주십니다. 예전에는 칼국수를 주문하면 보리밥도 주셨는데, 이번에는 보리밥은 따로 챙겨주지 않으시더라구요. 칼국수 외에 다른 음식을 주문했기 때문.. 2018.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