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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닭꼬

맛닭꼬 관양점 : 맛있는 오리지널 로스트 먹었습니다! 저는 치느님을 사랑합니다. 매일매일 먹을 수 있어요. ㅎㅎㅎㅎ 이번에도 야식으로 맛닭꼬에 가서 오리지널 로스트를 한 마리 업어 왔습니다. 오리지널 로스트는 8,900원. 갈릭 소스 300원해서 총 9,200원입니다. 닭 한 마리를 먹는데 만원도 안 된다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래서 제가 맛닭꼬를 사랑하는 겁니다. 맛닭꼬는 다른 치킨이라고 합니다. 사용된 글씨체는 서울 남산체인 것 같군요...ㄷㄷ (이런 걸 직업병이라고 부릅니다.) 기름에 튀긴 치킨을 먹느냐고 물어보시는군요. 아뇨, 저는 기름에 튀긴 닭보다 맛닭꼬의 닭이 훨씬 맛있습니다. 정말 좋아해요. 아니, 사랑합니다. ㄷㄷㄷ 오리지널 로스트는 오븐에서 구운 닭입니다. 아무래도 튀긴 닭보다는 좀 더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죠. 상대적으로..
안양맛집 맛닭꼬 관양점 : 배달이 안 되면 까이꺼 뫼셔오지 뭐. 불금입니다.불금에는 역시 치느님입죠.ㄷㄷㄷㄷ(살은 대체 언제 뺄 거니) 동료들에게 추천 받은 [맛닭꼬]에 다녀왔습니다.아기를 재우고, 아내님이 기다리는 동안 운전을 해서 다녀왔죠.배달이 안 된다고 했고, 거리 자체가.. 배달이 불가능한...ㅎㅎㅎ 20분 정도 걸린다고 해서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전화로 주문을 했습니다.맛닭꼬는 처음이라 뭐가 맛있을지 몰라서,주인 아저씨께 추천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여자분들은 치즈칠리로스트를 좋아하십니다."라는 말에 다른 거 생각 않고 주문했습니다. 아뿔싸.나는 또 이렇게 잘못을...ㅠㅠ 맛닭꼬는 배달이 안 되니까, 직접 차를 몰고 관양동까지 갔습니다.치느님은 귀하신 몸이시니까, 다치지 않도록 안절벨트를 해드렸지요.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지켜드리겠사옵나이다. 집에 돌아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