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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롯데 ABC 초코쿠키 : 별게 다 나오는구나. 동료에게 간식을 얻었습니다. 롯데에서 나온 ABC 초코쿠키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 같죠? 맞습니다. 바로 그 ABC 초콜릿입니다. 그걸 쿠키로 만들었어요... 요즘 다들 R&D를 이런식으로 처리하는 모양입니다. 메이커 돌려막기...ㄷㄷㄷ 심지어 포장지도 메이커의 통일성을 위해서 비슷한 느낌이야! 다른점이라면 속이 보이는 ABC 초콜릿과 달리 이 녀석은 속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게 가장 큰 차이점이겠네요. 뒷면에는 손으로 잡아 뜯으라는 표시도 있습니다. 오오... 이건 은근 유용하군요. 노출이 다른 건... 엄... 그냥 그렇다고 칩시다... 알려준 대로 봉지를 뜯었습니다. 한 봉지에 들어 있는 과자는 고작 10개. 10개. 10개. 10개. 물론 이게 작은 봉지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한 처사 아..
강하다는데 잘 모르겠다. 칠성 사이다 스트롱 5.0 싸~한 게 마시고 싶어서 편의점에 갔는데,칠성 사이다 스트롱을 2+1으로 판매하고 있더라구요.아직 한 번도 안 마셔봤는데, 2+1으로 팔고 있으니 궁금한 마음에 들고 왔습니다.네, 그렇습니다.자본주의의 상술에 놀아났어요.ㅎㅎㅎ 롯데 칠성사이다 스트롱 5.0입니다.칠설사이다의 색, 초록색 띠가 붙어 있고,별표가 뙇!!!七星이니까요. ㅎㅎㅎㅎ 파란눈꽃은 STRONG한 순간.....뭐 어쩌라고.눈꽃이 파란색일 때 마시라는 것 같은데,굳이 STRONG이라고 영문으로 쓸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뒤에는 게임 광고가...안 하는 게임,보지 않는 웹툰이라 패스. 400ml에 175kcal입니다.당이 많이 든 음료치고는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뭐, 어차피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살 찌는 물이라는 건 변함..
롯데 미니 딸기샌드 : 간단하게 아침으로 먹기 좋은 딸기 빵 아침에 식사보다 잠을 선택하기 때문에 늘 출근하고 나면 출출합니다.그래서 종종 사무실 근처 편의점에 들러서 빵을 사 먹는데요,이번에는 롯데 미니 딸기샌드를 먹었습니다. 너무 큰 빵을 먹으면 점심을 먹기 애매하고,그렇다고 너무 작은 빵을 먹으면 괜히 위만 자극해서 더 배가 고파서,적당한 크기를 찾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롯데 미니 딸기샌드입니다.상큼한 딸기크림이 쏙~ 들어 있다고 합니다.사진처럼 꽉 차 있는 건 아니겠지만 말이죠. 식물성 크림 16.81%(딸기 4.82%, 딸기농축액 0.52%)라고 합니다.어쨌든 딸기가 들어있다는 거죠.크기에 비해 칼로리는 그리 높지 않은 편이군요. 나트륨은 역시 많이 들어 있습니다.포화지방도 꽤나 들어 있네요.역시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런 거 안 먹는게 답이겠지만,그래도..
출출해서 먹고 바로 후회한 롯데 미니 쌀 약과 : 전혀 가볍지 않아! 꼭 이 시간이 되면 슬슬 배가 고파요.밥을 많이 먹든, 적게 먹든 말이죠.어쨌든, 살이 찌는 이유는 이런 겁니다... ㅠㅠ 핑계 없는 무덤은 없는 법이죠. 먹고 나서 바로 후회한 롯데 미니 쌀 약과 이야기나 살짝 해볼까요.ㅎㅎㅎㅎㅎ 배가 고파서 기어나가서 회사 근처 편의점에서 미니 쌀 약과를 사 가지고 들어왔습니다.이름 그대로, "미니"라서 아무 생각 없이 들고 왔는데... 이게 한 단어 때문에 잘못 판단한 건지...아니면 제가 워낙 둔한 놈인지 모르겠지만,결코.. 미니와는 담을 쌓은 어마무지한 열량을 가진 친구입니다. 롯데 미니 쌀 약과.한국 전통의 맛 그대로, 쌀로 빚은 전통약과.라고 써있습니다. 음...전통이니 뭔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약과는 튀긴데다가, 달달한 게 잔뜩 발라져 있으니까.엄청 헤비한 ..
오랫동안 변하지 않은 맛, 롯데 제크 : 언제 먹어도 물리는... 일하기 전에 과자나 빵을 먹는데,닥치는 대로 먹습니다.왠지 아침을 건너면 더 힘든 것 같아서.이번에는 롯데 제크를 먹었습니다.집에 한 상자가 있더라구요. 참 오래된 과자, 제크입니다.물론 앞서서 포스팅했던 과자들에 비하면 한참 갈 길이 먼 친구지만요...30년, 40년 된 과자들에 비해 24년은...너무 초라하군요...ㄷㄷ 처음에 제크가 나왔을 때,광고를 엄청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저는 별의별 방법을 사용해서 먹곤 했습니다. 가령 제크 두 개 사이에 햄을 넣는다던가.. 하는 방식으로.완전 맛이 없었던 기억이... 제크는 상자의 양 옆에 마케팅 요소가 숨어 있습니다.1994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과자인데,한 봉지의 열량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역시...튀긴 밀가루의 힘이란... 국내산 천일염과 맥주효..
롯데 데일리 C 망고(DAILY-C Mango) 400 D+ : 시원하고 달달한 비타민 음료 나른한 오후.동료가 무심한 듯 시크하게 하나를 툭 던지고 갔습니다.본인이 맛있게 마셨다며 제게도 한 병 주더군요. 딱 봐도 상큼할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롯데의 데일리 C 망고 400 D+입니다.망고 맛 비타민 음료인 것 같은데,D+라는 걸 보니 비타민 D가 함유된 모양이군요. 설명을 보도록 합시다.제 추측 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하루 기준치 100%라니!이거 한 병에 하루 섭취 권장량의 비타민이 모두 다 들었다는 말입니까!!!ㄷㄷㄷㄷ 뭔가 어마무시하군요.그런데 저 문구 외에는 성분과 원산지에 대한 이야기군요.좀 더 정확한 정보를 얻기 원했는데... 병이 워낙 예쁘게 만들어진 것 같아서 한 컷.역시 사진을 찍을 때는 최대 개방으로...ㄷㄷ(10년 넘게 초보인 취미 사진가의 말이므로...ㄷㄷ) ..
GS25에서 간식거리를 사왔습니다. 롯데샌드, 츄파춥스 오렌지 음료 일하다 보면 당이 떨어져서 일하기 싫은 시간이 올 때가 있죠...그래서 다녀왔습니다.편의점에.ㅎㅎㅎㅎ 먼저 음료수입니다.츄파춥스 음료라니..충격의 도가니였지만, 요즘 제과 회사나 음료회사들이 다들 기존 제품의 재해석을 내놓고 있는 마당이니...궁금해서 한 번 사봤습니다. 딸기 크림도 있었으나...왠지 겁이 나서 실패할 확률이 적은 녀석으로 사왔습니다. 츄파춥스 스파클링 오렌지입니다.이름에 스파클링이 들어가는 것을 봤을 때, 탄산음료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호오오오오오. 어디 맛은 어떠할지... 음..환타 오렌지 맛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그냥 환타 오렌지인 듯...ㄷㄷ그런데 제조사가 남양유업이군요. 츄파춥스가 남양 거인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아마 라이센스를 얻어서 하는 거겠지만...ㅎㅎㅎ 그 다음..
포도 스크류바 젤리 포도&사과 : 아... 이건 그냥... 이제 며칠 전에 구매했던 롯데 젤리 3총사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참으로 길고 긴 싸움이었습니다.ㅎㅎㅎㅎㅎ 아마 두 번 다시 롯데 젤리 사 먹는 일은 없을 듯... ㅠㅠ추억 보정과 기존 제품에 대한 충성심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했다가 대차게 후회하는 중입니다.ㅋㅋㅋㅋㅋ 포장지 앞면입니다.앞서 소개했던 딸기 스크류바 젤리와 같지만,전체적인 색감이 포도에 맞춰졌고, 포도 이미지가 들어 있습니다.큰 차이는 없겠죠, 당연히. 포도와 사과 맛을 구현했다는데,사과 농축 과즙과 포도 농축 과즙이 각 0.01%씩 들어있습니다.이건 들어있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없다고 하기도 애매하고...ㅎㅎㅎㅎ 뒷면입니다.특이한 건...포장지 앞면에 있는 이름과 뒷면의 이름이 다르다는 거네요.ㄷㄷㄷㄷㄷ 스크류바 포도젤리입니다.뭐... 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