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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여의도

여의도 맛집 IFC 푸드코트 명가 교동짬뽕 : 가성비 괜찮은 짜장면 한 그릇. 점심 먹으러 IFC를 다녀온 지 며칠이 지나지 않아,다시금 IFC를 찾았습니다.동료가 영풍문고에 갈 일이 있다고 해서 쫄래쫄래 따라 나섰네요. 영풍문고로 간 동료와 헤어져서,저는 점심을 먹으러 푸드코트로 내려갔습니다.이번에는 뭘 먹을까 하다가,6,500원짜리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음식점은 명가 교동짬뽕입니다.짬뽕집인데...가장 저렴한 짜장면을 주문했습니다. 가장 저렴하다고는 해도,회사 근처에 5,000원짜리 짜장면이 있으니 실제로는 그리 싼 편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하지만.점심을 먹은 곳이 IFC라는 게 함정! IFC에서는 정말 저렴한 축에 속하는 음식입니다.이보다 싼 음식은 맥도날드에서 먹을 수 있는 햄버거 뿐이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IFC의 모든 매장을 다녀본 게 아니니까 사..
여의도 맛집 흑돈가에서 회식했습니다! 오랜만에 전체 회식이 있었습니다.동료들 모두와 함께 참석을 했는데,장소는 동여의도의 돼지고기 맛집, 흑돈가입니다. 이미 몇 번 가서 먹었던 식당이라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느낌.마지막으로 갔던 게 2년 전인가...ㄷㄷ 아직 해가 떠있을 시간에 흑돈가에 도착했습니다.서여의도에서 걸어가니 15분 정도 걸렸네요.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도착했습니다. 걷기가 살짝 애매한 거리라서 마을 버스를 탈까 했는데,동료들이 다들 걸어간다고 해서...ㅎㅎㅎ 흑돈가는 연중무휴라고 합니다.주말에는 공동화가 일어나는 여의도에서 무휴라니...엄청난 자신감!!! 물론 그만큼 많은 손님이 찾기 때문에 연중무휴로 일을 할 수 있겠죠.게다가 서여의도가 아닌 동여의도라는 점도 작용할 겁니다.온통 회사와 정당 뿐인 서여의도와 다르게 동여의도에..
리치 테이스트 오리지널 버거 세트 : 버거킹 딜리버리 공짜 너겟에 영혼을 팔았어... 이름 만으로는 알 수 없는 햄버거를 먹었습니다.리치 테이스트 오리지널 버거 세트...이름이 참 길기도 하지요.그리고 그 이름 만으로는 대체 어떤 맛일런지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 햄버거 세트를 먹었느냐...그것도 비싼 버거킹 딜리버리서비스로...ㄷㄷ 이 이미지가 그 답입니다.버거킹 딜리버리로 주문하면 너겟킹 4조각을 무 ㆍ 료 ㆍ 증 ㆍ 정 ㆍ !!!한다는 말에 혹했습니다.그냥 회사 앞으로 가면 되는데, 날이 추워서 나가기는 싫고, 좋은 핑계거리를 찾은 거죠. 저는 서여의도에 있는데, 코 앞의 서여의도점에서는 배달이 되지 않고,저 멀리 있는 동여의도점에서 배달을 한다고 합니다.뭐, 금방 도착하는 거리기는 하지만... 주문을 하니 40분 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정말 그 말대로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