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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야

서여의도 국회의사당 돈까스 맛집 돈보야 : 메밀 돈까스 정식 먹었습니다. 서여의도 음식의 메카, 정우빌딩에서 밥 먹었습니다. 지하 1층에 있는 돈까스 전문점 돈보야입니다. 예전에는 종종 들렀는데, 오랜만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가격이 다 올랐네요. 돈까스류는 딱히 오른 것 같지 않지만, 덮밥류의 가격과 샐러드의 가격이 올랐습니다. 가격이 올랐다지만, 여의도 물가를 생각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입니다. 폭등한 건 아니네요. 1,000원씩 오른 듯. 먼저 나온 건 코돈부루입니다. 안심과 채소, 치즈를 넣어 같이 튀겨낸 녀석이죠. 잘 튀겨져서 나왔기 때문에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합니다. 가까이에서 한 컷, 그리고 한 점 들어서... 치즈가 주욱 늘어납니다. 이 재미에 치즈가 들어간 음식을 먹는 거죠. 맛이야 말해 뭐합니까. 당연히 맛있죠. 돈까스에 치즈 조합인데... ..
서여의도 맛집 돈보야 : 바삭한 돈까스와 시원한 냉모밀을 한 번에! 이번 점심에는 서여의도 맛집의 메카, 정우빌딩에 다녀왔습니다. 돈까스와 시원한 냉모밀이 생각나서, 돈까스 전문점 돈보야를 찾았습니다. 가끔 야근할 때 코돈부루를 먹으러 오곤 했는데, 점심을 먹으러 들른 건 상당히 오랜만이었습니다. 벽면에 붙어있는 메뉴판입니다. 오래되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네요. 가격을 덧댄 부분이 꽤 많습니다. 덮밥류와 샐러드의 가격 인상이 있었고, 돈까스는 가격 변동이 없네요. 기존에는 없었던 메뉴가 몇 가지 새로 생겼습니다. 벽에 붙어 있는 예전 메뉴판. 일식 돈까스 전문점에 이런 식의 메뉴판이 많았는데... ㅎㅎㅎㅎ 예전에는 정말 돈까스로 승부를 보는 가게였던 모양입니다. 제가 여의도에 와서 처음 이용했던 때부터 이미 덮밥과 면류를 함께 하고 있었는데... 언제나 사람이 많이..
서여의도 돈까스 맛집 돈보야에서 코돈부루 먹었습니다. 저는 돈까스를 좋아합니다.왜냐면... '고기'니까요.대놓고 커밍아웃합니다.저는 고기 성애자...ㄷㄷ 회사 근처에 '정우빌딩'이 있는데, 이곳에는 별의별 식당이 다 들어차 있습니다.야근하게 되는 날에는 자주 찾는데,돈까스를 야무지게 주는 '돈보야'에 방문했습니다. 12월 23일 저녁이라 그런지... 식당이 텅텅 비었습니다.다들 일찍 퇴근하고 가족끼리 식사를 하러 간 모양입니다. 혹시 오늘 영업 종료한 거냐고 사장님께 여쭤봤는데,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셨습니다.사장님도 유난히 사람이 없는 날이라고 당황하시더라구요. 돈보야의 메뉴판입니다.덮밥류와 돈까스, 메밀류, 샐러드...가 있습니다.돈까스 전문점이라 돈까스가 가장 많지요. 회사 야근 식대 가격에 맞춰 코돈부루를 주문했습니다.이게 무슨 음식인지도 모른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