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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이크

안양역 더 베이크 : 출근길에 함께한 소소한 행복 아침 출근길, 출출해서 기차를 타기 전에 더 베이크 안양역점에 들렀습니다.빵이 저렴하니까 하나 사서 가는 길에 먹든지,아니면 회사에서 아침을 해결하려고 마음 먹었거든요. 안에 들어갔는데, 음료도 팔고 있더군요.심지어 세트로 사면 초큼 더 할인이 되는 모양입니다.그래서 샀습니다.세트.ㅎㅎㅎ 작은 잼 한 통에 1,200원.잼을 좋아하긴 하지만, 너무 비싼 것 같아서 패스.어차피 집 냉장고에도 얼어붙은 딸기가 많으니날 잡아서 딸기잼 한 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빵 세트입니다.생각보다 커피의 용량이 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이렇게 큰데도 다 합쳐서 2,500원이라니. 스타벅스는 커피만도 4,100원인데 엄청 수지 맞은 기분입니다. 기분 좋게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잠시 감상합니다.ㅎㅎㅎㅎ ..
더 베이크 안양역점 : 저렴하고 맛있는 빵집 요즘 출근을 할 때 시간이 애매하면 기차를 자주 이용합니다.안양역에서 영등포역까지 기차로 10분이면 충분하기 때문이죠.출근 시간에 안양역에 가면 전철과 기차를 타려는 사람들이 많은데,그들을 유혹하는 음식점도 여럿 있습니다. 예전에 포스팅했던 [하이면]과 카페 [PANE RING], 그리고 얼마 전에 문을 연 오니기리집까지...여러 음식점이 있는데,예전, 파리바게뜨가 있던 자리에 THE BAKE라는 제과점이 생겼습니다.출근길에 출출해서 간단하게 먹을 빵을 사러 들렀습니다. 멀리서 봐도 엄청 분주한 더 베이크입니다.출근시간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갓 구운 빵이 나왔거든요. 들어서면 진열대에 여러 가지 종류의 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가격은 1천원부터 몇 천원까지 다양합니다.저는 평소에 좋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