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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동 맛집5

군포 당정동 맛집 고구려 참숯구이 전문점 : 맛있게 고기 구워 먹었습니다 군포 당정동 맛집 고구려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예전에는 봄빛이라는 고기집이 있었는데, 거기는 한 번도 못 가봤는데 이렇게 식당이 바뀌고 말았네요. 어쨌든 각설하고, 고기를 양껏 먹고 들어왔으니 포스팅으로 남깁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거든요. 고구려 참숯구이 전문점입니다. 체인점이 아니라고 하네요. 예전에 다녀온 화성 향남의 고구려 숯불갈비와는 다른 식당인가 봅니다. 이름이 같아서 프랜차이즈라고 생각했어요.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모두 판매합니다. 돼지 양념 갈비는 9,900원. 꼬들살 12,000원. 생삽겸삽 12,000원. 돼지고기는 저렴한 편입니다. 양념 소갈비살 12,000원. 서울 파불고기 32,000원. 한우 1등급 육회 20,000원입니다. 소고기도 그리 비싼 편이 아닌 것 같네요. 특선메뉴.. 2019. 11. 17.
군포 당정동 맛집 즐거운 돈까스 : 인심 좋고 맛있는 돈까스 전문점! 따님께서 돈까스를 드시고 싶다 하셔서 찾아 보다가, 당정동에 있는 즐거운 돈까스를 알게되었습니다. 당정동에서 많은 식당을 이용했는데, 그동안 왜 몰랐을까 싶었는데, 이번에 이용하고나서 다음에도 또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만큼 만족도가 높았어요. 군포 당정동 한세대 뒷편에 있는 즐거운 돈까스입니다. 사진이 초큼 많은 포스팅입니다. 입구에 큼지막하게 스테이크, 파스타, 핏짜!!!라고 써 있습니다. 그 위에는 영업 시간이 적혀 있어요. 평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휴일에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대학가에 있다보니 주말에는 손님이 많지 않은 탓이겠죠. 즐거운 돈까스는 2층에 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합니다. 자리에 앉았는데 원산지 표시가 엄.. 2019. 9. 5.
군포 당정동 맛집 소 플러스 : 돼지보다 소가 맛있는 경험은 처음! 군포 당정동에 얼마 전에 생긴 식당인데, 매번 보기만 하다가 크게 욕심을 내서 다녀왔습니다. 군포 당정동 소 플러스입니다. 한세대 옆에 크게 자리하고 있는데, 이 자리가 안 좋은지 매번 식당이 들어섰다 망하고, 들어섰다 망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들어온 소 플러스는 늘 사람이 북적이고 장사가 잘 되는 것 같아서, 언제고 꼭 한 번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녁시간에 갔더니 대기표를 받아서 기다려야 하더라구요. 앞에 다섯 팀이나 대기하고 있어서 꽤 오랜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건물 밖에 대기자용 의자가 있어서, 가족끼리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소고기 전문점인 줄 알았는데, 돼지고기도 팔고 있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될 수 있는데, 양을 생각하면 그리 비싼 편이 아닙.. 2019. 8. 2.
군포 당정동 맛집 마녀족발 한세대점에서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외식을 했습니다. 장소는 군포 당정동 마녀족발 한세대점입니다. 매번 당정동 가족만 갔었는데, 여러 상황으로 인해 더 이상 가지 않으리라 마음 먹은 고로, 그 근처에서 늘 보았지만, 가보지 않았던 마녀족발에 방문했습니다. 마녀족발 한세대점에서 포장/배달을 주문하면 주먹밥과 500ml 음료를 서비스로 주고, 방문포장 시에는 3,000원을 할인해준다고 합니다. 오오! 이건 좋은 정보! 마녀족발이라서 진짜로 마녀가 있어... 이거 뭐야 몰라 무서워. 진짜로 마녀 인형이 벽에 붙어 있습니다. 심지어 등도 마녀 모자 모양...ㄷㄷ 잭오랜턴도 여러 개가 있고, 365일 내내 할로윈 분위기겠네요...ㄷㄷ 사진 속의 남자분이 점장님입니다. 정말 친절하고 배려심이 넘치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점장님 덕분에 앞으.. 2019. 2. 10.
군포 맛집 당정동 은빛 : 은빛돌솥밥정식과 갈치조림을 먹었습니다. 장인 장모님을 뫼시고 식사를 했습니다.무엇을 먹을까 고민했는데,아내가 열심히 검색을 하더니 한 식당을 알아왔습니다. 군포 당정동 맛집이라고 하더군요.이름부터가 범상치 않았어... 소문난 맛집 은빛입니다.여기는 무슨 음식을 주로 하나 찾아봤는데,블로그에는 온통 오리 이야기만 있더군요. 일단 정식 같은 것도 있다고 하니 방문했습니다. 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엘리베이터에서 내렸더니 바로 이렇게 부담스러운 간판이... 식당 이름은 은빛인데, 실제로 간판에는 금빛이...ㄷㄷ금이 되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한 아쉬움인가 싶기도 하고...(아재개그는 여기까지.) 들어가서 자리를 잡은 후에 메뉴판을 봤습니다.가격은 나쁘지 않군요.장인 장모님 드시라고 은빛돌솥밥정식 2인분과,아.. 2018.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