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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노브랜드(Nobrand) 사이다를 마셔봤습니다. 노브랜드 매장에서 하도 싸기에 음료수를 사왔습니다.무려 355ml 탄산음료가 430원...ㄷㄷ엄청 싼 가격에 맛이 궁금해져서 들고 왔지요. 깔끔한 맛이 궁금해서 사이다를 들고왔습니다.캔 자체의 디자인은 별게 없습니다.평범한 355ml 캔에 사이다의 대표색(!)인 초록색이죠. 전면에 사이다 오리지널이라고 써있고,노브랜드의 브랜드 소개가 있습니다. 최적의 소재와 제조방법을 찾아 가장 최저의 가격대를 만드는 것. 호오오오.싼게 비지떡 아닐까.. 싶지만,어쨌든 마셔보도록 하지요. 눈길을 끄는 건, 미국산(OEM)이라는 것과,해시태그입니다.#노브랜드 #스마트컨슈머 #이마트 #이마트몰 #갈증해소 #시원한 #청량한 #탄산음료 #사이다 인스타도 아니고 뭘 이렇게나 요란하게...ㄷㄷ 전면부를 봤으니 후면도 봐야죠.동일한..
서여의도 노브랜드(No Brand) 매장 다녀왔습니다 : 웬만한 건 다 있구나! 점심 식사를 하고 나서,어슬렁 어슬렁 노브랜드 매장을 다녀왔습니다.회사 근처, 국회의사당역 5번 출구 앞에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저 멀리 노브랜드 매장이 보입니다.유리벽 안으로 온통 노란색이군요.노브랜드의 대표색인 모양입니다. 점 더 가까이에서 간판을 찍었습니다.No Brand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다. 노브랜드. 그래.. 그래...어차피 제공자면서 무슨 소비자는...ㄷㄷ물론 이게 그런 의미는 아니겠지만서도...소비자를 더 생각하겠다는 의미겠지요. 그럴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설마 그게 아닌 건 아니겠지...ㄷㄷ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수많은 진열품이 있더군요.웬만한 건 다 있습니다.식료품도 냉장/냉동식품부터 해서 달걀까지...ㄷㄷ 커피와 인스턴트, 레토르트 음식 등등...별의별것이 다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