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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곱새3

포식자를 보고 코스트코 낙곱새 먹었습니다! 집에서 뒹굴거리며 페이스북을 보고 있었는데, 유민상이 나오는 포식자 영상이 추천에 떠 있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보고 있는데, 영상의 주제는 코스트코 낙곱새였습니다. 코스트코에서 파는 4인분짜리 전골이더군요. 유민상이 먹는 걸 보니 저도 막 먹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아내님께 허락을 받고 코스트코에 다녀왔습니다. 코스트코에서 보니 사람들이 다들 낙곱새를 하나씩 들고 집으로 돌아가더군요. 저만 포식자를 본 게 아닌 모양입니다. 어쨌든 일단 중요한 건 낙곱새를 뫼시고 가는 것이므로, 급하게 한 분을 뫼셨습니다. 행여 넘어질까, 행여 넘칠까 걱정이 되어 조수석에 뫼시고, 안전띠를 매어드렸습니다. 단단하게 잘 매셔서 아무 탈 없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뚜껑을 열어버려서... 처음 모습을.. 2020. 2. 26.
서여의도 맛집 용호낙지 여의도2호 직영점에서 낙곱새 흡입! 친구가 여의도까지 놀러와서 함께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기존에는 먹지 못해본 걸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전에 한 번 가봤던 용호낙지로 향했습니다. 그때는 전골을 먹었는데, 이번에는 낙곱새를 먹으러 갔습니다. 전부터 낙곱새가 어떤 음식인지 궁금했거든요. 용호낙지 여의도2호 직영점 모습입니다. 부산에서 올라온 식당이라 그런지, 부산 용호낙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2003년부터 부산에서 장사를 시작한 모양입니다. 벌써 15년이 지난, 베테랑이군요! 들어서면 메뉴판이 보입니다. 간단명료한 메뉴 구성!! 한쪽에서 찍으니 다른 게 가려서 안 보이니까, 두 번 찍었습니다. 용호전골은 작은 게 38,000원, 큰 게 48,000원. 주류는 4,000원. 음료는 2,000원입니다. 낙곱새만 있는 줄 알았는데, 여러.. 2019. 1. 31.
서여의도 맛집 부산 용호낙지 여의도2호직영점 :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낙곱새 전골 마시쪙! 점심시간, 팀장님께서 식사 나가서 할 사람있냐고 물어보셔서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메뉴가 뭔가 궁금해서 여쭤봤더니 “낙곱새”라고 하셨습니다.태어나서 아직 한 번도 못 먹어본 메뉴라 궁금해서 팀장님을 따라 나섰습니다. 전에 깐부치킨 1층에 어떤 가게가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그곳에 부산 용호낙지 여의도 2호 직영점이 새로 생겼네요.새로 생긴 매장이 매우 깔끔하면서 넓네요. 11시 30분쯤 갔는데, 홀 여기저기가 많이 비어있었습니다.그런데 순식간에 가득 차더군요.심지어 금방 홀이 다 차고 대기 줄이 설 정도로 인기가 많네요.ㅎㄷㄷ 벽면에 메뉴판이 붙어 있습니다.낙새, 낙곱새.이게 줄임말이더군요.낙지 새우 10,000원.낙지 곱창 새우 12,000원. 호오오오.대체 어떤 식의 음식인지 궁금합니다.다만 단가.. 2018.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