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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년2

[리뷰] 타카노 히토미, 나의 소년 4, AK. 나왔습니다. 나왔어요. AK에서 나의 소년 4권이 발매되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저는 전자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번 권의 표지는 마슈 군이군요. 2년이 지나 폭풍 성장한 마슈군이 중학교 교복을 입고 하앍... 커다란 눈이 연약한 미소년의 감성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어.. 첫 페이지가 왠지 상심한 것 같은 마슈의 뒷모습입니다. 그리고 지난 줄거리. 헤어지고 난 후 2년. 우연히 마주친 마슈와 사토코. 두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제 알아보도록 합시다. 4권은 마슈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지난 1~3권은 사토코의 시선이었는데, 갑자기 만나게 되면서 마슈의 시선으로 사건을 보게 됩니다. 사토코가 사라지고 2년. 마슈는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해 받지 않는 문자를 보냅니다. 어렸을 적 자신에게 친절했.. 2018.06.12
[리뷰] 타카노 히토미, 나의 소년 1권, AK : 섬세한 심리 묘사가 탁월한 이야기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사람에 따라 소재의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 작품입니다.흔히 오네쇼타...라고 부르는 장르인데요,누님과 소년을 커플링으로 엮어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품입니다. 작가인 타카노 히토미(高野ひと深)님은 이 작품 덕에 처음으로 이름을 들어봤습니다.우리나라에 정발된 작품은 [나의 소년] 뿐인 것 같네요. 30세의 성인 여성과 12살의 소년이 주인공입니다.설정만 보고 자극적인 묘사를 기대하셨다면 아쉽게 되었네요.이야기는 담담하고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전개됩니다. 혹시 이상한 걸 기대했다가는 낭패.섬세한 심리 묘사와 담담한 전개 덕인지 2017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남자부문 2위에 뽑혔습니다.그만큼 공감을 한 독자들이 많다는 이야기겠죠. 표지부터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여주인공 타와다 사토코는.. 2017.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