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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업건축박물관

안양예술공원 카페 천진난만 :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카페 요즘 안양예술공원을 자주 찾게 되는군요. 가족들과 함께 안양박물관에 갔다가, 커피를 마시기 위해 안양박물관 1층, 카페 천진난만에 들어갔습니다. 매번 오가는 길에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방문했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찾을 예정입니다. ㅎㅎㅎㅎ 영업 종료하기 전에 사람이 없어서 한 번 찍었습니다. 낮 시간에는 사람들로 엄청 붐볐는데, 영업 종료할 시간이 되니까 한산하더라구요. 깔끔하게 정리를 하셔서 딱 보기에도 정갈합니다. 대낮에는.... 안양박물관 안에서 들어가는 입구에 간단한 안내문이 있습니다. 카페 천진난만은 온 가족이 소통하는 다정한 박물관 옆 카페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온 가족이 소통하는 다정한"이라는 관형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카페를 만들다니!..
안양박물관 김중업건축박물관 : 즐거운 체험으로 행복한 시간! 날씨가 하도 좋아서 안양예술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안양예술공원 초입에 있는 (구)김중업박물관, (현)안양박물관입니다. 2017년 9월부터 안양박물관으로 개관했다네요. 그래서 한동안 엄청 공사를 했던 거군요. 날이 좋으니 가족 단위로 많이들 놀러 나왔더라구요. 아이들이 신 나게 뛰어놀고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ㅎㅎㅎㅎ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하늘도 높고 파랗고. 어렸을 적에는 늘 이런 하늘만 봤던 것 같은데, 이제는 이런 하늘을 볼 수 있는 게 얼마 없다보니... 평범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저 멀리 관악산도 깔끔하게 보이네요.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저 산이 보이질 않았는데... 안양박물관 안에 예전에는 그저 텅 빈 공간이었는데, 이것저것 체험전시 공간으로 바꿔놓았더라구..
2018년 5월 20일. 김중업건축박물관 모처럼 날이 너무 좋아서,가족과 함께 안양예술공원 안에 있는 김중업 건축 박물관에 다녀왔다.하늘이 예뻐서 연신 셔터를 눌렀다. 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사진이라 남긴 사진은 몇 장 없어서 아쉬울 뿐. 김중업 박물관 후문으로 들어서 한 컷.아이들이 신 나게 놀고 있다. 미세먼지 없이 푸르른 하늘이 얼마만인가.어렸을 때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이 이렇게 소중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같은 사진이지만, 구도를 다르게 하여 찍었다.맑은 하늘을 더 많이 담고 싶어서. 김중업 건축 박물관 본관을 보며 관악산과 함께 담았다.하늘이 워낙 아름다워서 감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