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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교촌치킨에서 살살치킨 시켜먹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계속해서 야식을 먹고 있습니다. 그것도 치느님으로 연속해서 영접 중이에요. 아내와 함께 어떤 닭을 먹을까 하다가, 평소랑 다른 걸 먹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교촌치킨에서 살살 치킨을 시켰습니다.자취할 때에는 뼈를 발라 먹기 귀찮아서 순살 치킨을 많이 시켜 먹었는데,결혼 이후에는 늘 뼈있는 닭을 먹었거든요. 아내의 제안에 콜!을 외치고 살살 치킨과 웨지 포테이토를 주문했습니다.너른 상 위에 살살 치킨과 웨지 포테이토, 그리고 펩시 1캔을 놓았습니다.(feat. 토마토 케찹) 우리가 주문한 건 그냥 살살 치킨인데, 스티커에는 소이 살살이라고 되어 있네요.어차피 소이 소스는 주지 않았어요.물어보니 소이 소스는 파닭이라고 하더라구요.살살 치킨 위에 파채를 얹어서 준다고... 튀김 옷이 참 신기..
교촌치킨 오리지널 시켜 먹었습니다. 야식은 역시 치느님이죠. ㅎㅎㅎㅎ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교촌치킨 오리지널을 주문했습니다. 가성비가 참 좋죠.한 마리 15,000원. 전화로는 40~50분 정도 걸린다고 하더니 30분 만에 배달이 도착했습니다.조촐한 구성입니다. 교촌치킨 오리지널 한 마리, 치킨 무 1개, 펩시 작은 캔.그래도 이 구성이면 충분합니다. 교촌치킨에는 빙초산, 삭카린나트륨, L-글루나팀산나트륨이 없다고 하네요.엄... 몸에 안 좋은 거겠죠???그러니 없는 걸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거겠죠. 아주 작은 닭 한 마리가 조각 조각 튀겨져서 들어있습니다.아시다시피 짭쪼롬한 간장 양념이 깊게 배어있습니다. 요즘에 싱겁게 먹어서 그런가 살짝 짠 느낌이더라구요.그래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한 마리를 다 먹지는 못했고,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