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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밥상

일산 원마운트 계절밥상 다녀왔습니다.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니, 어느덧 저녁 시간이 되었습니다. 딸도 배가 고픈 것 같아서, 주변에 맛집을 찾아보았으나, 딱히 저희가 원하는 곳이 없었는데, 차를 타려고 주차장으로 나오니 바로 계절밥상이 보이더군요. 아기를 데리고 가기에는 차라리 뷔페가 낫겠다 싶어서, 다같이 급하게 계절밥상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했었죠... 어두컴컴한 가운데 홀로 빛나는 계절밥상의 간판. 이 어두컴컴한 을씨년스러움이 우리의 저녁 식사가 될 것이라곤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아무리 맛이 없어도, 아무리 준비가 덜 되어도... 계절밥상이라는 이름값이 있는데, 설마 실패할까. 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그게 실패할 때도 있더군요. 저녁 시간인데, 홀도 텅텅 비어있고, 음..
계절밥상 산본 롯데피트인점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장모님 생신이셔서 계절밥상에서 식사를 했습니다.원래 가려고 했던 곳은 자연별곡이었는데, 제가 퇴근한 시간이 애매해서 조금 더 늦게까지 영업하는 계절밥상에 갔네요. 계절밥상 산본 롯데피트인점은 산본역 맞은편 롯데피트인 8층에 있습니다.엘리베이터를 타고 한참을 올라가야 하지요.산본 롯데피트인은 다 좋은데 주차공간과 엘리베이터 때문에 꺼려집니다...ㄷㄷ 계절밥상 입구입니다.각종 채소와 과일의 사진이 예쁘게 걸려 있습니다.사람들이 많이 몰릴 때는 입구의 의자에 앉아서 대기하는 것 같군요. 저희가 도착한 시간은 8시 30분이라...애매한 시간이라 그런지 대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계절밥상의 새로운 메뉴를 설명하는 전광판이 있습니다.대충 이런 것들을 하는구나...하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이것은 가장 중요..
여의도 IFC몰 맛집, 계절밥상에 다녀왔습니다. 며칠 전,제 퇴근시간을 맞춰 아내가 회사 근처로 찾아왔습니다.함께 저녁 먹고 한강 산책을 할겸 들러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벌써 임신 7개월이라 눈에 띄게 배가 불렀고 오래 움직이기에도 부담스러운데...그래도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싶어서 직장 근처까지 찾아와주니 정말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아내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회사 동료들에게 맛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계절밥상에 들렀습니다. 한식 뷔페니까, 아무래도 이것 저것 먹을 것이 많을 거라 생각을 했죠. 엄... 어두워서 그런지 엄청 흔들렸네요.요즘에 가방을 작은 걸로 바꾸면서 X100s를 지참하지 않아 아이폰 6로 찍었습니다. 음... 저녁 식대를 알려드리고 싶었는데...흔들려서 제대로 보이지를 않네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퍼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