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타카노 히토미2

[리뷰] 타카노 히토미, 나의 소년 3, AK. 오랜만에 만화 리뷰입니다.이번 리뷰는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타카노 히토미 선생님의 [나의 소년] 그 최신 권입니다.일본에서는 4권까지 나왔다는데,우리나라에는 이번에 AK를 통해 3권이 정발되었습니다.기다리고 있던 터라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저는 전자책으로 구매했습니다. 2017/02/18 - [만화 즐기기] - [리뷰] 타카노 히토미, 나의 소년 1권, AK : 섬세한 심리 묘사가 탁월한 이야기 지난 리뷰가 궁금하신 분은 위의 링크를 타고 전의 이야기를 보시면 됩니다. 표지부터 봅시다.마슈는 해맑게 웃고 있는데, 사토코는 왠지 쓸쓸한 표정입니다.대체 무슨 일을 겪었기에 그녀는 쓸쓸한 표정을 짓고 있는 걸까요. 책 날개 부분에 3권의 줄거리가 있습니다.30살 회사원과 12살 초등학생. 사토코는 마슈의.. 2018.02.09
[리뷰] 타카노 히토미, 나의 소년 1권, AK : 섬세한 심리 묘사가 탁월한 이야기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사람에 따라 소재의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 작품입니다.흔히 오네쇼타...라고 부르는 장르인데요,누님과 소년을 커플링으로 엮어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품입니다. 작가인 타카노 히토미(高野ひと深)님은 이 작품 덕에 처음으로 이름을 들어봤습니다.우리나라에 정발된 작품은 [나의 소년] 뿐인 것 같네요. 30세의 성인 여성과 12살의 소년이 주인공입니다.설정만 보고 자극적인 묘사를 기대하셨다면 아쉽게 되었네요.이야기는 담담하고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전개됩니다. 혹시 이상한 걸 기대했다가는 낭패.섬세한 심리 묘사와 담담한 전개 덕인지 2017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남자부문 2위에 뽑혔습니다.그만큼 공감을 한 독자들이 많다는 이야기겠죠. 표지부터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여주인공 타와다 사토코는.. 2017.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