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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츠이 야스타카

은행나무 출판사, 츠츠이 야스타카 도서 계약 해지 발표 어제 일본의 작가 츠츠이 야스타카의 막말에 대해 이야기했죠.우리나라에서 츠츠이 야스타카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는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공식 입장을 정리하여 발표했습니다. 은행나무 출판사 홈페이지(http://www.ehbook.co.kr)에 접속하면 바로 공식 입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캡쳐를 해왔습니다.은행나무 출판사는 작년 12월에 출간한 [모나드의 영역]과 올해 하반기 출간 예정이었던 [여행의 라고스]의 계약을 해지하고 절판했습니다. 이러한 행동이 출판사에게는 경제적 부담으로 다가올 터인데,경제적인 면보다는 인간적인 면, 특히 우리나라의 위안부 피해자 분들과 국민 정서를 고려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용기있는 결정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드립니다.
츠츠이 야스타카 위안부 막말 : 세상엔 쓰레기가 너무 많다. 출근하면서 페이스북 뉴스피드를 한 번 쭉 훑어봤는데,[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작가 츠츠이 야스타카가 평화의 소녀 동상을 가지고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더군요. 이 무슨...우리 말로 번역하자면, 나가미네 주한 일본대사가 한국으로 돌아갔는데,이는 위안부 동상을 용인한 것이며, 그 소녀는 귀여우니까 다같이 몰려가서 정액 투성이로 만들자. 라는 말입니다. 이 미친 할배가 무슨 소리를 주워 섬기는 건지...사람이 뚫린 입이라고 아무말이나 주워섬기면 쓰레기나 다를 바 없는 법인데... 이 할배 덕분에 제 블로그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로 들어오는 분들이 계시군요. 물론 애니메이션은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원작 소설을 가지고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이니 만큼...미워하고 싶지 않지만, 모르는 사람이 볼 때에는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