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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보험

여행 중 핸드폰 액정 파손 보험 처리 완료했습니다. 지난 가족 여행을 떠나기 전,에이스 보험에서 여행자 보험을 가입했습니다.3박 4일이지만,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여행 기간 도중 안타깝게도 핸드폰을 떨어뜨렸고,덕분에 무려 25만 5천원을 들여 액정을 교체했습니다.눈물을 머금고 일시불로... ㅠㅠ 이제 보험금을 신청하고 보험금이 나오는 것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에이스보험에 가입했는데, CHUBB 보험이군요. 장윤정 누님이 광고하는 바로 그 보험입니다.외국계였군요. 로그인을 할 때는 휴대폰 인증/공인 인증서 인증을 이용합니다.저는 휴대폰 인증을 선택했습니다.시키는 대로 잘 입력하면 로그인이 됩니다. 로그인 후, 보험금 청구 메뉴를 선택합니다.계약자명이 주식회사 열린기*.아무래도 오픈플랜을 통해 가입했기 때문입니다.피보험자 정보..
2018년 여름 휴가 2 : 국내 여행자 보험 가입 해외 여행을 갈 때는 패키지로 다녀왔기 때문에 여행자 보험까지 알아서 들어 있어서 신경 쓸 일이 없었는데, 국내여행은 패키지가 아니라 제가 직접 계획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여행자 보험을 따로 가입해야 합니다. 작년에는 아무 생각 없이 다녀왔는데, 카메라가 침수로 수리비를 20만원 가까이 물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여행자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제가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휴대품 손해 때문입니다. 작년 여름에 빌려간 17-55 렌즈가 침수되는 바람에 20만원 가까이 수리비를 썼고, 결국 그 렌즈를 도의적인 차원(!)에서 제가 구매했거든요. 생각하지 못했던 지출이 발생했던 작년 여름의 기억 때문에 휴대품 손해를 보장 받을 방법을 강구하게 된 겁니다. 그랬는데, 작년까지는 대부분 다이렉트 보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