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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카페2

안양 석수동 카페 카리스 비전센터점 : 이, 이것은 생생함이 느껴지는 붕어빵이외다!! 요 며칠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는데, 저는 살이 찌려는 건지 식사보단 간식이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ㄷㄷ 집 근처에 있는 카페, 카리스 비전센터점에서 제가 좋아하는 간식인 붕어빵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손바닥 만한 붕어빵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져서 축축 늘어지고, 그런 느낌이 너무너무너무 싫어서요.. 붕어빵은 자고로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고 따듯해야 그 풍미가 사는 법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카리스 비전센터점의 붕어빵은 제가 좋아하는 붕어빵의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일단 사진으로 그 모습을 영접합시다. 붕어빵은 10개 4,000원입니다. 주문하면 그 즉시 구워주기 때문에 바삭함이 살아있습니다. 눅눅한 것과는 거리가 아주.. 2020. 1. 15.
비산동 카페 헬로(Hello), 안녕 : 페퍼민트와 함께 글쓰기 시간. 아내가 수영을 하러 간 뒤,아내를 기다리는 동안 글을 쓸 겸, 근처에 있는 카페에 들어갔습니다.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서 일단 눈에 보이는 카페로 갔네요. HELLO, 안녕.비산동 카페 헬로, 안녕입니다. 간판이 깔끔합니다.흰 바탕에 헬로, 안녕.단 두 단어 뿐이네요. 입구에 서성이면서 한 컷 찍었습니다.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 시간이군요. 둥글둥글한 글씨체가 귀엽습니다. 안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그리 넓지 않은 매장 안에 테이블이 5개 정도 있구요,벽을 따라 가지런히 배치되어 있습니다. 반대편 벽을 보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제 눈길을 사로잡은 네온사인입니다.걱정 말아요, 그대.들국화의 노래.. 2018.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