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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

감격! 애플 에어팟(Apple AirPods)을 선물 받았습니다! 며칠 전, 서른 몇 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이 나이 먹으니 딱히 생일이라고 챙기고 뭐 그런 건 없습니다만,주변에서 많이 축하해줘서 좋기도 하지만 대단히 당황스러웠습니다. 아내님께서 생일 상을 차려주셔서 상 다리가 부러지게 밥을 먹었고,따님은 빗속을 뚫고 아내와 함께 케이크를 사다 줬어요.이것 만으로도 저는 참 복 받은 남자입니다. 그런데!!!친구가 갑자기 연락해서 나오라고 해서 나갔더니 작은 종이 가방을 주고는 바쁘다며 휙 가버렸습니다.에이 싱거운 녀석.하고 집에 들어와 종이 가방을 열었는데! 어머! 웬걸!며칠 전부터 이걸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던,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AirPods)이 들어있었습니다! 고맙고 미안한 마음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인사를 한 뒤 개봉기를 씁니다.ㅎ..
모비프렌 블루투스 이어폰 GBH-S860 AS 받았습니다. 잘 쓰고 있던 모비프렌 블루투스 이어폰 GBH-S860이...어디에 걸려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케이스가 깨져버렸습니다. 이어폰 케이블이 나오는 쪽의 케이스가 위로 들리더니 이렇게 깨지고 말았네요.사진이 어두워서 잘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케이스가 깨져서 위로 들리고 말았습니다.이대로 사용하다가는 그대로 요단강을 건널 것 같아서,모비프렌 홈페이지(http://www.mobifren.com/support)에 가입을 하고 글을 남겼습니다. 글을 남긴 이후에 홈페이지에 표시된 주소로 이어폰을 포장해서 발송했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모비프렌에서 카톡이 날아왔네요.제품의 AS가 완료되어 발송예정이라고 합니다.처리 내역은...케이스 끝 부분 파손.그래서 케이스를 다시 붙인 후에 발송했고, 처리비용이 무려...
모비프렌 블루투스 이어폰 GBH-S860 사용기 1 : 외관과 충전 방식 개봉기를 올린 지 며칠이 지나서야 겨우 첫 번째 사용기를 올리네요.이 놈의 게으름이란...ㄷㄷ 2017/01/05 - [물건 즐기기/IT] - 모비프렌 블루투스 이어폰 GBH-S860 개봉기 좀 더 빠릿하게 움직여야 하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입니다.여튼 이번에는 모비프렌 블루투스 이어폰 GBH-S860의 첫 번째 사용기.외관과 충전 방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GBH-S860의 생김새는 참 단순합니다.필요한 부분만 존재하죠. 이어폰의 뒷 부분에는 모비프렌의 로고가 박혀있습니다.그리고 저 부분이 자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어폰을 사용할지 않을 때에는 양쪽을 붙여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이게 엄청 편리합니다. 덕분에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과 다르게 아재들의 전유물 같지 않고,평범한 이어폰처럼 보입니다...
모비프렌 블루투스 이어폰 GBH-S860 개봉기 사용하던 모비프렌 블루투스 이어폰 GBH-710이 꽤 마음에 들어 그보다 상위 버전을 하나 더 들였습니다. 인터넷 최저가가 약 22만원 정도하는 녀석입니다.모비프렌 GBH-S860입니다. 사진을 찍기는 며칠 전에 다 찍어서 준비해놨는데...그놈의 독감에 걸리는 바람에 포스팅이 많이 늦어졌네요. 그러면 이제부터 제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개봉기를 시작합니다. 제품 포장은 단순합니다.아이폰 이후로 대부분의 전자기기들의 포장이 참 간편해진 것 같아서 좋습니다.굳이 쓸데없이 클 필요가 없으니까요. 제목에는 GBH-S860이라고 썼는데, 포장 전면에는 SM C라고 되어 있습니다. 측면입니다. 기기의 가장 특징적인 면들을 강조하는 아이콘이 있습니다.그리고...기존에 쓰던 녀석은 iOS용 앱이 없었는데,이번 모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