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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2017년 말복, 던킨 도너츠의 깜찍한 이벤트 : 복날엔 먼치킨 점심 시간에 동료들과 맛있게 밥을 먹고 들어왔습니다.쉬고 있는데, 동료가 무언가를 들고 와서 나눠주네요. 달달한 간식입니다.던킨도너츠의 먼치킨...그런데 도너츠가 들어 있는 통이 참... ㅎㅎㅎ 수탉을 형상화한 종이 상자입니다.먼치킨... 먼치킨....ㅎㅎㅎ 그 옆에 있는 더 벤티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또 다른 동료가 줬어요.참으로 정이 넘치는 고마운 동료들입니다. 밑에 있는 문구가 인상적이라 한 컷 더.복날엔 먼치킨.ㅋㅋㅋㅋㅋ 여튼 즐거운 말복 보내세요!
정우빌딩 지하 고려 삼계탕 : 초복을 맞아 반계탕 먹고 왔습니다. 장마가 지고, 며칠 동안 날이 덥다 했더니 벌써 초복이군요.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는 것 같습니다.2017년이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는 것 같은데, 벌써 중반을 넘어서 초복이라니...ㄷㄷ 점심 시간이 되어 동료들과 함게 초복에 맞춰 삼계탕을 먹기 위해 나왔습니다.서여의도에는 여러 삼계탕 가게가 있는데,가는 곳마다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더군요. 어찌저찌 정우빌딩까지 흘러 들어가 지하에 있는 고려 삼계탕에 자리를 잡았습니다.지금까지 갔었던 다른 가게들에 비해서 줄이 짧았거든요. 고려 원조 삼계탕이라는 간판이 있습니다.그리 넓지 않은 식당이지만 테이블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한 번에 20명 정도가 식사하는 데에는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저희는 약 15분 정도를 기다린 후에 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다른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