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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역

평촌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아웃백에 다녀왔습니다. 따님이 2살 때였나 3살 때 다녀왔으니 2년이나 3년 만에 방문한 셈이군요. 범계 로데오 거리쪽에 있습니다. 예전에는 더 넓었던 것 같은 느낌인데, 많이 줄어들었네요. 하긴 보라매에 있던 아웃백도 사라지는 판국에... 요즘 확실히 대형 프랜차이즈 외식 업체들이 많이 힘든 것 같습니다. 뷔페도 시들시들하고... 어쨌든 따님께서 투움바 파스타를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큰 돈 쓸 생각하고 방문했네요. 아웃백, 너란 식당은 정말... 아웃백 입구는 1층에 있지만, 문을 열자마자 계단이 반겨줍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이용할 수 있는데, 자리가 꽉 찼다며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2층에 따로 준비된 대기실로 이동했습니다. 말이 좋아 대기실이지 복도..
범계역 키즈카페 베스트키즈 평촌점 : 늦게까지 놀 수 있는 키즈카페 따님과 평일에 어떻게 시간을 보낼까 고민하다가,일단 집 근처 키즈 카페를 방문했습니다.집 근처라는 게...운전해서 15분 거리긴 합니다만... 범계역 롯데 식품관 2층에 토이저러스가 있는데,그 옆에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는 베스트키즈라는 키즈카페가 있습니다.토이저러스에 장난감 사러 갔다가 늦게까지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입구입니다.롯데 식품관 2층에 올라가면 엘리베이터에서 바로 보입니다.심지어 토이저러스보다 엘리베이터에 가까이 있습니다.저희 딸은 이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키즈카페라면서 달려가요.ㅎㅎㅎㅎㅎ 베스트키즈 평촌점의 가격표입니다.어린이는 2시간에 10,000원입니다.전철역 바로 옆에 있는 프리미엄 상권에 있는 키즈카페 치곤, 매우 저렴한 가격입니다.이것 참 마음에 드는군요.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