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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인크레더블 2 : 지상 최강의 가족이 돌아왔다! 올레TV에 인크레더블2가 나왔기에 바로 구매해서 봤습니다.벌써 한참 된 이야기네요. ㅎㅎㅎ요즘 워낙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을 자꾸만 더디게 쓰고 있습니다.빨리 부지런해져야 할 텐데... 영화가 시작하면 으레 나오는 디즈니 로고입니다.인크레더블의 색상에 맞춰서 빨강과 노랑으로 조정 되었네요.10년도 더 지난 마당에 만나게 되는 인크레더블에 대한 기대감이 솟아 오릅니다. 작품은 토니 라이딘저가 심문을 받다가 기억이 소거되면서 시작합니다.언더마이너의 등장으로 끝났던 전편에서 이어진 장면에서 바이올렛이 히어로라는 것을 목격하는 바람에 기억을 송두리째 잊어버리게 되었죠. 아주 큰 복선 중 하나입니다. 토니의 기억이 소거된 이후,인크레더블 2의 로고가 나오고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언더마이너의 공격에 인크레더..
[리뷰] 인사이드아웃 : 성장에는 늘 희생이 따르는 법. 올레TV에서 인사이드 아웃을 무료 상영하고 있습니다.그래서 기다릴 것 없이 바로 감상했습니다.최근 영화관에 갔던 게 팝콘 사러.... 영화는 집에서 보는 게 편하고 좋지요.ㅎㅎㅎㅎ 포스터는 주인공인 라일리의 머릿속에 5가지 감정,소심, 까칠, 기쁨, 슬픔, 버럭이가 있는 모습입니다.이 작품의 커다란 줄기를 한 번에 알려주는 센스있는 포스터에요. 11살 라일리의 머릿속에서 5가지 감정이 어떻게 작용하고,또 어떤 일들을 만들어내며, 그 과정 속에서 라일리의 성장을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라일리의 머릿속, 본부에는 다섯 감정이 살고 있습니다.기쁨, 슬픔, 까칠, 소심, 버럭이입니다.각자 개성이 강한 친구들이지만,가장 먼저 생겨난 감정인 기쁨이의 지휘 아래 라일리의 감정이 풍부할 수 있도록 도우며 살고 있습..
모아나 : 푸른 바다를 질주하는 매력적인 신화의 세계 디즈니의 장편 애니메이션 모아나를 봤습니다.겨울왕국 이후 3년 만의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라고 하죠.이번에도 역시 영화관을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올레TV를 이용해서 감상했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정말 편안하고 좋네요,올레TV. ㅋㅋㅋㅋ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사상 두 번째로 폴리네시아인 주인공이 나오며,폴리네시아의 신화를 차용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트레일러를 보고 시작할까요. 모아나는 모투누이 섬 족장 투이의 딸로 차기 족장이 될 아이입니다.그녀는 어려서부터 할머니 탈라로부터 모투누이 전설을 들으며 자랐습니다.그 때문인지 아기 때부터 바다를 좋아했고, 바다 역시 그녀를 선택했지요.(어떤 의미에서 진정한 금수저) 모아나는 모투누이 섬에서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랍니다.그녀는 섬 사람들과 함께 코코넛도..
[리뷰] 겨울왕국 : 디즈니의 명작을 더빙판으로 다시 한 번 즐겼습니다. 겨울왕국을 봤습니다.뭐...지난 2014년, 개봉했을 때, 영화관에서 4번이나 봤지만...(2D, 3D, 4D.... 전부...) 이번에는 주말 오전 11시에 디즈니 주니어 채널에서 방영해줬습니다.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 각각 한 번씩, 총 두 번을 더 봤죠...ㄷㄷ 겨울왕국은...제 인생 애니거든요...ㄷㄷ 아... 포스터.지금 다시 보니 참 조악하군요...ㅠㅠ좀 더 멋들어지게 만들지.. 이게 뭐람. 한국어 자막을 이용할 수 있는 겨울왕국 트레일러입니다.뭐... 중간부터 나오는 저 노래 하나라 겨울왕국은 설명이 가능하죠. Let it go~ Let it go~ Let it go~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본 겨울왕국은 한국어 더빙판이었습니다.더빙판은 처음 봤어요.그래서 더 집중해서 본 걸지도...ㅎㅎㅎ 다들..
주토피아 : 편견과 차별에 대해. 올레TV에서 주토피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아기를 키우느라 영화관 근처에도 얼씬거리지 못했는데,드디어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일단 예고편부터 보실까요.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였습니다.매번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만 보고...ㅎㅎ 올레TV에서 보여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들어왔군요.그래서 바로 결재해서 감상했습니다. 온갖 동물들이 모여 사회를 이룬 주토피아.그곳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각각의 역할을 맡아 살아가고 있죠. 귀여운 토끼 주디 홉스는 '경찰'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하지만 작고 연약한 토끼는 경찰이 될 수 없다는 '편견', '선입관'에 부딪치죠.주변의 그 누구도 주디가 경찰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토끼는 홍당무 농사가 어울린다.'고 말할 뿐이었죠. 하지만 주디는..
Up , 2009. 출처 : 다음 영화() 주말에 집에서 쉬는 동안, 애니메이션을 한 편 감상했습니다.픽사와 디즈니의 3D 애니메이션, 업(UP)입니다. 뭐 볼 게 없나 찾아보다가 올레TV에서 무료로 해주고 있어서... ㅎㅎ바로 보게 되었지요. 1시간 30분의 장편 애니메이션입니다.지금까지 포스터는 많이 봤지만, 실제로는 첨 보는 영화였습니다. 우선 오피셜 트레일러부터 볼까요. 출처 : 유투브 Disney Pixar 공식 채널 어린 시절 찰스 먼츠의 모험담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진 엘리와 칼은 결혼을 하고, 파라다이스 폭포에 함께 가자고 약속을 합니다.하지만 세상살이에 치이다보니 계획은 차일피일 미루어지고, 엘리는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되지요. 홀로 남은 칼은 아내와의 추억이 깃든 집을 지키며 살지만,개발이 되면서 그는 고립..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라바. PIXAR, LAVA. 올레TV에서 무료로... 라바를 하고 있더라구요.며칠 전에 겨울왕국 열기도 재미있게 봤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제목만 보고서는...노랑이와 빨강이가 나오는 애벌레 라바를 생각했는데, 그 라바는... Larva니까... ㅎㅎㅎ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작품인 '라바'는 뮤직 비디오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노래 한 곡이 전체의 내용이거든요. 바다 한가운데에 외로이 서 있는 화산섬(송해 할아버지를 닮았...).그의 주변에는 모두 염장질하는 커플들..고래도, 돌고래도, 새도, 거북이도... 다들 끼리 끼리 놀고, 화산섬은 그저 홀로 자리를 지킬 뿐이죠. 계속해서 사랑을 노래하는 화산섬이 결국 사랑을 얻게 되는 이야기입니다.정말 시간이 짧습니다. 노래가 궁금한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서 감상해보시길 ..
FROZEN : FEVER 디즈니의 겨울왕국 열기 봤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던 애니메이션을 꼽으라면,꼭 들어갈 겨울왕국(FROZEN). 집에서 지윤이와 함께 놀아주다가 심심해서 TV를 켰습니다.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다가 IPTV 메뉴에 들어갔더니, 어머나 세상에나!무료 애니메이션에 겨울왕국 열기(FROZEN : FEVER)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주저 않고 봤지요.(올레 만쉐이!) 아렌델의 소동이 끝난 후, 안나의 생일이 되었습니다.크리스토프와 올라프, 그리고 엘사는 안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런 저런 준비를 합니다.스벤과 크리스토프는 열심히 글을 써서 현수막(!)을 만들고, 올라프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먹어치우고...하라는 일은 안 하고! 엘사는 폭탄머리안나를 깨우고 준비한 선물들을 보여주죠.헝클어진 안나의 머리를 보자면...그녀의 잠버릇이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