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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예술회관

어린이 뮤지컬 로보카 폴리 나도 구조대가 될 거야! 보고 왔습니다. 인터파크 티켓을 기웃거리다가,로보카 폴리 뮤지컬이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상연된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당연히 고민할 것 없이 바로 결제를 했지요. 지난 주에 보고 와서 일주일이나 늦은 후기를 남깁니다. 오후 4시 공연이라 3시 30분까지 간다고 생각하고 군포로 향했습니다.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철쭉홀로 가는 길에 본 로보카 폴리 뮤지컬 현수막.저희 딸이 보더니 “아빠, 폴리야!”하고 외치더군요. 지금은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지만,그래도 반가운 모양입니다.집에서 나올 때 폴리 장난감도 가지고 나온 터라,자기 손에 쥔 장난감과 현수막 속의 폴리를 가르키며 똑같다고 연신 소리를 지르네요. 철쭉홀 입구입니다.대중교통을 타고 왔다면 금방 찾아서 들어왔을 건데,길이 익숙하지 않은 군포문화예술회관에 주차를 했..
어린이 뮤지컬 핑크퐁과 상어가족 : 군포문예회관에서 관람했습니다. 두 달 전에 예매를 해 놓은 어린이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아이들 사이에서는 그 어떤 노래보다 유명한 핑크퐁의 "상어가족".공연이 있다고 해서 소식을 들은 두 달 전에 바로 예매를 했죠. 자리도 제일 앞, 통로 바로 옆으로.ㅎㅎㅎㅎㅎ 1층 다열 8번과 9번입니다.바로 앞에서 배우들의 연기를 볼 수 있었어요.다만 무대가 높아서 아기들의 눈 높이에 맞지 않기 때문에,아기용 쿠션을 두 개 준비해서 앉혔습니다. 4시 30분까지 가야하는데,제가 밍기적거리는 바람에 4시 30분에 군포문예회관 주차장에 도착했네요.좀 더 빠릿하게 움직였어야 하는데... 공연을 볼 때마다 이러는군요.이러면 안 되는데... ㅠㅠ다음에 공연을 보러 갈 때는 무조건 일찍 일어나서 출발해야겠습니다. 결국 앞의 5분 정도를 보지 못하고 말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