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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어린이 뮤지컬 로보카 폴리 나도 구조대가 될 거야! 보고 왔습니다. 인터파크 티켓을 기웃거리다가,로보카 폴리 뮤지컬이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상연된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당연히 고민할 것 없이 바로 결제를 했지요. 지난 주에 보고 와서 일주일이나 늦은 후기를 남깁니다. 오후 4시 공연이라 3시 30분까지 간다고 생각하고 군포로 향했습니다.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철쭉홀로 가는 길에 본 로보카 폴리 뮤지컬 현수막.저희 딸이 보더니 “아빠, 폴리야!”하고 외치더군요. 지금은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지만,그래도 반가운 모양입니다.집에서 나올 때 폴리 장난감도 가지고 나온 터라,자기 손에 쥔 장난감과 현수막 속의 폴리를 가르키며 똑같다고 연신 소리를 지르네요. 철쭉홀 입구입니다.대중교통을 타고 왔다면 금방 찾아서 들어왔을 건데,길이 익숙하지 않은 군포문화예술회관에 주차를 했..
가족뮤지컬 엄마 까투리를 안양 아트센터에서 관람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딸과 함께 가족뮤지컬 엄마 까투리를 관람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여러 번 보았던 작품인데, 안양에서 뮤지컬을 공연한다니, 당연히 예매를 해야죠. 1월 초에 예매했는데, 다행히 제일 앞이면서 통로 옆 자리가 남아 있어서 잽싸게 선택했습니다. 제일 앞이거나 통로 옆이어야만 배우들과 가까이서 인사할 수 있으니까요. 표는 현장 수령이기 때문에 이 사진은 공연 관람을 마치고, 집에서 찍은 겁니다. ㅎㅎㅎㅎ 아이가 앉을 좌석 하나, 제가 앉을 좌석 하나 해서 두 자리를 예매했지요. 안양아트센터에 도착해 관악홀 앞에 보니, 엄마 까투리 공연 포스터가 붙어 있습니다. EBS에서 방영했기 때문에 이미 인기가 많은 작품이고, 캐릭터들이 귀여운데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하더군요. 저희 딸은 그저 까투리 보러 간..
어린이 뮤지컬 핑크퐁과 상어가족 : 군포문예회관에서 관람했습니다. 두 달 전에 예매를 해 놓은 어린이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아이들 사이에서는 그 어떤 노래보다 유명한 핑크퐁의 "상어가족".공연이 있다고 해서 소식을 들은 두 달 전에 바로 예매를 했죠. 자리도 제일 앞, 통로 바로 옆으로.ㅎㅎㅎㅎㅎ 1층 다열 8번과 9번입니다.바로 앞에서 배우들의 연기를 볼 수 있었어요.다만 무대가 높아서 아기들의 눈 높이에 맞지 않기 때문에,아기용 쿠션을 두 개 준비해서 앉혔습니다. 4시 30분까지 가야하는데,제가 밍기적거리는 바람에 4시 30분에 군포문예회관 주차장에 도착했네요.좀 더 빠릿하게 움직였어야 하는데... 공연을 볼 때마다 이러는군요.이러면 안 되는데... ㅠㅠ다음에 공연을 보러 갈 때는 무조건 일찍 일어나서 출발해야겠습니다. 결국 앞의 5분 정도를 보지 못하고 말았어요..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호비쇼 관람했습니다. 주말에 딸과 함께 호비쇼를 관람했습니다.아이챌린지를 구독 중인데,아이챌린지 구독자에 한해서 할인을 해준다 하여...ㅎㅎㅎ 장소는 안양아트센터입니다.(뱀발이지만... 안양예술회관 해도 되는 걸 왜 굳이 영어를 섞어 쓰는 건지... 이런 이야기하면 누군가는 예술공원은 한자어 아니냐 하겠죠...ㄷㄷ) 비가 추적추적 내렸지만 그래도 딸에게 즐거운 공연을 보여주고 싶어서 달려갔습니다.낮잠 자고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공연을 보지 못할까봐 완전 날아갔네요...ㄷㄷ 예매 티켓은 이곳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이런 저런 내용이 많은데, 굳이 다 챙겨볼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았어요.(그보다 늦었기 때문에 다른 내용을 챙겨볼 시간이 없었...ㄷㄷ) 어린이 율동 놀이 뮤지컬 호비쇼입니다.공연 제목은 호비와 꼬마 요정 새미의 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