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짜장3

중림동 맛집 채Chef : 맛있게 간짜장 한 그릇 뚝딱. 점심을 먹으러 회사에서 숭례문 방향으로 쭉 내려갔다.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 밑, 고가도로와 신호등이 있는 그 즈음, 못 보던 중국 식당이 새로 문을 열었다. 예전에는 다른 이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업주가 바뀐 것인지 이름이 싹 바뀌었다. 기존에는 어떤 이름이었는지 기억도 나질 않네. 정통중국요리 전문점 채Chef다. 채 쉐프. 주방장의 성씨가 채 씨인 건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뭐... 서대문점이라고 한다. 찾아보니 1호점은 양재에 있는 것 같다. 건물 앞에 간판이 서 있다. 면류 밥류, 요일메뉴. 각종 요리를 알려주는 내용이 있다. 각 요일 메뉴가 7,000원!!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이라 매우 마음에 든다. 다음에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지. 내가 좋아하는 메뉴는 월요일과 수요일이다. 잡채밥과.. 2021. 3. 22.
군포 맛집 이향원 : 배 부르게 잘 먹었다! 집에서 안양으로 나가는 길에 있는 중국요리 전문점이 보였습니다. 아내와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아내가 눈앞에 보이는 식당이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산본 고가도로 근처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 이향원입니다. 멀리에서도 한눈에 뙇 들어오는 빨간 간판이 인상적입니다. 사진은 못 찍었지만 여성분이 대표 주방장인 것 같습니다. 문 옆에 커다랗게 사진이 붙어 있더라구요. 이향원 입구입니다. 저희의 방문을 반기듯 문이 활짝 열려있습니다. 사실 저녁시간도 살짝 빗긴 애매한 시간이라 저희가 마지막 손님이었어요. 그래도 참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기본 반찬입니다. 깍두기와 단무지. 둘 다 무로 만든 반찬이군요. 자차이가 나올 줄 알았는데 따로 주시지는 않으시더라구요. 어차피 짜장에는 이 정도 반찬이면 충분하니까 문제는 없습니.. 2020. 5. 12.
주말에는 내가 요리사 : 오뚜기 간짜장 고형을 이용한 짜장면 주말에 집에 있으면서 가족을 위한 식사를 준비합니다.거창한 건 못하고, 집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만듭니다.이번에는 오뚜기 간짜장 고형을 이용해서 짜장면을 만들었습니다. 준비물은 늘 집에 있는 재료들입니다.감자 2개, 돼지고기 적당히, 당근 1개, 애호박 1/2개, 양파 2개, 파 1뿌리. 음식을 만드는 사진은 없습니다.일단 말드는 데에 집중을 했기 때문이지요. 감자와 당근은 껍질을 벗겨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볶을 준비를 하구요,애호박과 양파는 깍둑썰기를 합니다.네모 반듯하니 먹기 좋게...파는 파기름을 낼 겁니다.반을 가른다음 잘게 썰어놓습니다. 달궈진 팬에 기름을 적당히 두르고, 준비한 파를 넣어 파기름을 냅니다.파가 익으면서 맛있는 향기가 솔솔 나면.. 2017.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