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뿌링클 치킨 : 야식이 땡겨서 먹었는데... 이게 대체 무슨!!

생일에 참 많은 분들이 축해주고 선물도 많이 줬습니다. 그 중에 BHC 치킨의 뿌링클 치킨 기프티콘을 선물로 받아서, 아내와 야식으로 즐겼습니다. BHC가 집 근처에 있어서 슬슬 걸어가서 사왔습니다. 아내와 가끔씩 맛초킹을 먹었는데, 참 맛있는 치킨이었기에 명성이 높은 뿌링클도 맛있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으니 굳이 배달 안 시키고 직접 가서 가져오니 좋더군요. 주문도 걸어가서 했습니다. ㅎㅎㅎㅎ 야식 먹을 거니까 조금은 운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