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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1:31

디 초콜릿 커피 앤드 서여의도점 : 포춘 쿠키 태어나서 첨 봤습니다.

점심을 먹고 음료를 마시러 다같이 이동했습니다. 제가 달달한 음료를 마시고 싶어서 오랜만에 디 초콜릿 커피 앤드 서여의도점을 찾았네요. 핫핫핫. 정말 엄청 오랜만에 방문한 것 같습니다. 메뉴를 보면 젊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 실제 카페 내부에 앉아계신 분들을 보면 나이 지긋하신 남성분들...ㄷㄷ 뭔가 엄청난 괴리감이 느껴지지만, 취향은 존중해야죠. 네네. 개취는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는 저도 아저씨입니다.) 디 초콜릿 커피..

2018.06.19 08:16

파리바게뜨 신상 삼각김빵 햄에그 : 할인 쿠폰이 아니었다면 과연...

주말에는 아침을 가볍게 먹는데, 집 근처에 있는 파리바게뜨에서 간단하게 빵을 사다 먹습니다. 그날 그날 아침에 가볍게 사 먹는데, 이번에 신기한 녀석이 나와 있기에 한 번 사 먹었습니다. 그냥 신기한 기분이 들기는 했지만, 구매를 하게 만든 건, 해피포인트 앱의 할인 쿠폰이었습니다. ㅎㅎㅎㅎ 왠지 할인쿠폰을 받으니까 사야할 것 같고... 결국 마케팅에 넘어가고 만 것이죠. ㅎㅎㅎㅎ 이런 이벤트입니다. 해피포인트 앱에서 캡처했어요. 6월 ..

2018.06.08 08:17

서여의도 스타벅스 여의도일신점 : 오늘도 가볍게 커피 한 잔.

스타벅스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매달 한 번, KT VIP를 이용하여 공짜 커피를 마시러 갑니다.기본 사이즈가 아니면 추가금을 받긴 하지만...그래도 500원에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 수 있으니 수지 맞는 거죠.(니가 쓰는 통신비를 생각해라, 닝겐.)회사 건물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출근길에 들르기 좋습니다.이건.. 커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느라 무료해서 한 컷.각종 텀블러와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하나 같이 비싼 거...저 같은 프롤레타리아는 그저..

2018.05.26 10:48

안양예술공원 카페 천진난만 :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카페

요즘 안양예술공원을 자주 찾게 되는군요. 가족들과 함께 안양박물관에 갔다가, 커피를 마시기 위해 안양박물관 1층, 카페 천진난만에 들어갔습니다. 매번 오가는 길에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방문했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찾을 예정입니다. ㅎㅎㅎㅎ 영업 종료하기 전에 사람이 없어서 한 번 찍었습니다. 낮 시간에는 사람들로 엄청 붐볐는데, 영업 종료할 시간이 되니까 한산하더라구요. 깔끔하게 정리를 하셔서 딱 보기에도 정갈합니다. 대..

2018.04.12 14:47

서여의도 카페 스티머스 : 특이한 메뉴를 파는 이색 카페

점심을 먹고 식후에 꼭 한 잔씩 마시게 되는 커피.이번에는 동료가 맛있는 커피를 사주겠다며 이끌었습니다.커피라고는 아메리카노 밖에 안 마시는데,동료가 인생 커피를 먹여주마! 라고 호언장담을 해서 함께 갔지요.저도 잘 알고 있는 회사 뒷편에 있는 카페,스티머스 커피 바입니다.종종 사 마시긴 했는데, 이곳은 특이한 메뉴(!)를 많이 제조하는 카페입니다.입구에서부터 이미 사람들이 드글드글.카페 규모가 작기도 하지만, 유명해서 늘 손님들로 북적입니다.대부분..

2018.04.04 08:42

KT VIP 초이스로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 매달 한 번씩 12잔의 공짜 커피.

저는 10년이 넘도록 KT를 사용하고 있는 충성도 높은 호구고객입니다.핸드폰도 KT, 집에서 쓰는 인터넷도 KT, IPTV도 KT...통신과 관련되 모든 기기를 KT를 통해 이용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매년 KT에 주는 돈이 100만원이 넘어가고,그 덕에 KT VIP 등급이 되었습니다.KT VIP라서 좋은 건...매년 10만 점이 넘는 멤버십 포인트를 받고,한 달에 한 번씩, 1년 12번의 VIP 초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번에 VIP 초이스를..

2018.03.30 15:59

비산동 카페 헬로(Hello), 안녕 : 페퍼민트와 함께 글쓰기 시간.

아내가 수영을 하러 간 뒤,아내를 기다리는 동안 글을 쓸 겸, 근처에 있는 카페에 들어갔습니다.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서 일단 눈에 보이는 카페로 갔네요.HELLO, 안녕.비산동 카페 헬로, 안녕입니다.간판이 깔끔합니다.흰 바탕에 헬로, 안녕.단 두 단어 뿐이네요.입구에 서성이면서 한 컷 찍었습니다.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 시간이군요.둥글둥글한 글..

2018.02.27 14:38

카리스 석수동 비전센터점 :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여유.

집 근처의 카페를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제가 가장 자주 가는 카페입니다.석수교회 비전센터 2층의 카리스 커피입니다.집에서 가까워서 자주 찾고,따님과 함께 편안히 쉴 수 있어서 자주 찾습니다.ㅎㅎㅎㅎ카리스 커피의 카운터입니다.여러 가지 메뉴가 있는데,저는 늘 아메리카노만 마시니까 뭐...아메리카노+허니 브레드 세트가 있습니다.허니 브레드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빵류와 세트가 있으니 취향에 맞춰 먹으면 됩니다.저는.... 그냥 아메리카노만 마시니까..

2018.02.14 15:11

마이빈스 커피 브루어리의 더치커피를 마셔보았습니다.

회사에 뭔가 첨 보는 게 있었습니다.이게 뭐지 하고 들고와서 일단 사진을 찍어봤습니다.ㄷㄷㄷ올바른 커피 마이빈스의 대국민 약속 세가지...라.한약팩 같이 있는데 이게 무려 더치커피입니다.ㄷㄷㄷㄷ소개 이미지와 커피팩을 함께 찍었습니다.대충 이러한 거죠.방부처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품 수령 후, 반드시 냉장보관을 해야한다는군요.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진 곳에 보관...어차피 냉장고에 들어가면 직사광선을 피하는 거니까...딱히 신경 쓸 필요는 없는 거죠...

2018.01.31 14:06

홍대카페 투닷(2dot) 불면증 발전소 :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친구와 함께 홍대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셨습니다.친구의 회사 근처라서, 친구가 자주 가는 카페에 갔지요.문 앞에 입간판이 서있는데,엄청 주저리주저리 써놨습니다.찍을 때는 제대로 못 읽고 사진 보정하면서 읽어봤네요.참 재미있는 문구입니다.맛은좋다 들어와라사이즈가 그란데다평일휴일 오전오후몇날며칠 팔아보니먹고가나 가져가나가격차이 의미없다잠못깨는 지각커들들어와서 한잔해라맛을보나 양을보나이정도면 안비싸다카페작다 무시마라더작은데 많이봤다언제까지 이집저..

2018.01.25 11:14

서여의도 카페 덕수궁 전통 찻집 : 전통 찻집도 카페가 맞겠죠..??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이번에는 좀 새로운 걸 마셔보자는 팀장님의 제안에 따라 덕수궁 전통찻집을 찾았습니다. 오며 가며 몇 번 보기는 했는데,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여의도에서 일을 시작한 지 4년 만에... ㅎㅎㅎㅎ 덕수궁 전통찻집은 삼보호정빌딩 지하 1층에 있습니다. 내려가는 계단에 이렇게 간판이 있네요. 삼보호정빌딩은 남촌서래등이 있는 건물입니다. 작년에 포스팅을 했었죠... ㅎㅎㅎ 계단을 내려서면 바로 왼쪽으로 덕수궁 전통찻집이..

2018.01.15 14:38

서여의도 카페 이디야 커피 서여의도점 : 가볍게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

점심 식사를 마치고,동료와 함께 이디야 커피에 들렀습니다.회사 근처에 몇 개의 이디야 커피가 있는데,국회의사당 쪽에 있는 게 서여의도점,수출입은행 건물에 있는 커다란 이디야 커피가 수출입은행점입니다.아무래도 서여의도점이 사무실과 가깝다보니 자주 찾게 됩니다.이디야 커피는 아무래도 다른 카페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니까...(이디야보다 저렴한 9카페나 벤티도 있지만...)주문을 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점심을 먹은 직후라 그런지 어마무지하게 붐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