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01

3년 만에 치아 교정 완료. 교정기를 떼었습니다. 2012년 2월 말.강남의 한 치과를 찾았습니다. 부정교합 때문에 자꾸만 이가 깨져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나 물어보기 위해 들렀죠.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그냥 상담만 했을 뿐인데, 치아 본을 뜨고 엑스레이를 찍고...이런 저런 것들을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상담하면 원래 이런 거 무료로 해준다며...덕분에 미안해서 그 치과에서 교정 치료를 하게 됐습니다. 한국 사람은 정에 약하잖아요??? 그리고 지난한 3년 3개월이 지났습니다.인고의 시간을 참아내고 교정을 완료했습니다. 작은 송곳니 2개를 뽑고..(무려 생니를...ㅠㅠ)중간 중간 튀어나온 부분은 갈아내기도 하면서... 나사가 빠져서 피를 흘리며 치과에 방문도 하고...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지난 3년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5월 .. 2015. 5. 8.
스킨 케어스 음이온 샤워기 & 주방용 헤드 개봉기 아내와 홈쇼핑을 보다가,우리 집에 알맞은 아이템을 보게 되었습니다. 스킨 케어스 샤워기 & 주방용 헤드인데요.저희가 사는 집이 30년이 넘은 아파트다 보니 물을 틀면 늘 녹물이 먼저 나오는 등, 여러 가지 힘든 사항이 있기 때문에 필터로 여러 가지 좋지 않은 것들을 걸러준다는 스킨 케어스 샤워기에 눈이 번쩍 뜨인 거지요. 며칠 뒤,집에 택배가 도착했습니다.큰 상자와 작은 상자가 하나씩 왔습니다. 포장지를 뜯으니 스킨 케어스 음이온 샤워기라고 써있는 박스가 두 개 나왔습니다.솔직히 아직까지는 이게 뭐에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습니다. 뒤집어 보았습니다.각각 샤워기에 대한 설명이 있네요.한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킨 케어스 샤워기의 구조와 장점이 써있습니다.그리고 필터를 갈아주는 주기, 관리하는 방법.. 2015. 5. 6.
서머너즈 워 : 처음으로 얻은 태생 5성 물드래곤! 요즘 열심히 TV 광고를 하고 있는 서머너즈워...저는 친구 때문에 약 1년 전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그동안 아무리 난리를 쳐도 흔히 말하는 OP 캐릭터를 쉽게 얻지 못했습니다.(물론 방무뎀으로 상대를 찢어 발기는 희대의 개눔 사기캐 풍조커도 있고, 빛이누, 빛베어맨도 있지만...ㄷㄷ) 이번 1주년 이벤트 중에는 뭔가 좋은 걸 얻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이벤트로 받은 신비의 소환서에서는 전혀 좋은 것이 안 나오더라구요...ㄷㄷ 그러다가 오늘...지금까지 상점에서 구매한 신비의 소환서를 다 까뒤집는데...번개가 쳤습니다. 그리고는!!!! 무려 태생 5성, 물드래곤이 소환됐습니다!!!오오~!! 찬양하라!! 유저들로부터 모든 속성 드래곤 중에서 최약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물드래곤이지만...그래도 .. 2015. 5. 5.
유로파 유니버셜리스 4 : 승천 조선 (1) 저는 역설사(Paradox Development Studio)의 게임을 즐겨합니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CK2(Crusader Kings 2)도 역설사의 대표적인 역사 시뮬레이션을 가장한 막장 제조 게임이지요.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같은 게임엔진인 클라우제비츠 엔진을 사용한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유로파 유니버셜리스 4입니다. 역설사의 게임답게 수많은 DLC를 출시한 게임이구요, DLC가 나올 때마다 여러 가지 사항이 바뀌기 때문에 이래 저래 정신이 없는 게임이죠. 단순히 정신이 없을 뿐만 아니라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초심자가 쉽게 다가서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알 수가 없거든요... 정신 좀 차릴라 치면 주변 나라들에서 선전포고하고 쳐들어오고.. 병력을 어떻게 뽑는지 .. 2015. 5. 2.
[후기]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작년 생일에 후배가 선물해준 영화 관람권을 6개월이 지나서야 사용했네요. 어쩌다보니 영화 한 편 보는 게 정말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아내와 함께 영화를 봤는데, 오랜만에 본 영화라 그런지 참 재미있었습니다. 평촌 CGV에서 봤는데,예전의 그 영화관이 아니더군요. 리모델링을 했는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멋지게 변했습니다.몇 년 전에 봤던 시골동네 영화관 느낌은 완전히 사라졌어요. 영화관 주차장 입구를 제대로 찾지 못해서 조금 헤매기는 했지만,막상 영화관 주차장을 찾고 보니 주차장도 상당히 넓고 차를 대기가 편해서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안양 주변 영화관 중에서 안양역 롯데시네마 다음으로 주차하기 편한 것 같더라구요. 화제의 영화, 복수자들 2를 봤습니다.원작 코믹.. 2015. 5. 2.
프레시안 모닝 두부 : 간단하게 즐기는 고소한 두부의 맛! 며칠 동안 장염으로 인해 고생을 좀 했습니다.태어나서 처음으로 겪어본 장염의 고통에 3일 동안 무려 5킬로그램 가까이 빠지더라구요.가끔씩 다이어트를 위한 급성 장염 좋은 듯...ㄷㄷ 뭐, 장염 걸렸던 걸 자랑하려는 건 아니고...덕분에 며칠 동안 죽만 먹었더니 이런 저런 것들이 땡기더라구요.하지만 아직 속이 좋지 않아서 자극적이거나 소화가 어려운 음식은 먹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아내와 함께 장을 보러 나갔다가 마트에서 이런 친구를 보고 말았습니다!!!프레시안 모닝 두부!!! "속이 많이 안 좋은 상태지만 그래도 두부는 몸에 좋은 음식이니까 먹어도 문제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냉큼 두 개를 들고 왔지요. 제가 고른 건 '레몬&애플소스'입니다.다른 맛으로는 검은깨&피넛소스가 있어요... 2015. 4. 27.
안양 맛집 채선당 플러스 포일점 : 맛있는 샤브샤브와 샐러드 바를 즐기자 친구 부부와 함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어떤 걸 먹는 게 좋을까 생각하다가, 샤브샤브를 먹고 싶어 검색을 해봤습니다.샐러드 바를 이용할 수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은 안양에 두 곳이 있었는데요, 채선당 플러스 범계점과 채선당 플러스 포일점이었습니다.(포일은 엄밀히 따지자면 의왕이죠.. 그래도 뭐 우리 집에서 20분 거리니까...ㄷㄷ) 아무래도 번화가에 있는 범계점 보다는 외곽에 위치한 포일점이 조용할 것 같았습니다.친구 부부를 만나 함께 포일동으로 갔지요. 입구 사진을 제대로 찍은 게 없네요.입구의 간판을 찍었습니다. 채선당 플러스 포일점입니다.뭐... 프랜차이즈니까 큰 기대는 없이 들어갔습니다. 넓고 깨끗한 홀이 펼쳐지더라구요.일단 상당히 넓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간 우리 .. 2015. 4. 20.
여의도에서 즐기는 매콤한 쭈꾸미 비빔밥, 산해들애 쭈꾸미 여의도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뭐냐고 묻는다면 점심 식사 한 끼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하겠습니다.가난한 월급쟁이에게는 부담되는 금액을 사용해야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6천원짜리 찌개와 백반집도 있긴 합니다만,매일 같은 음식만 먹으면 질리기 마련이니까요...ㄷㄷ 오늘 소개할 음식점은 렉싱턴 호텔 근처에 자리한 쭈꾸미 비빔밥 전문점 산해들애 쭈꾸미입니다.가끔씩 매콤한 것이 땡길 때 찾는 집이지요. 입구에는 입간판이 서있습니다.1인분에 8천원입니다. 점심 시간에만 영업을 하구요, 저녁에는 WA bar로 변신합니다.홍대에는 점심에는 한식 뷔페, 저녁에는 바... 영업을 하는 가게들이 많은데 그런 비슷한 가게입죠. 산해들애 쭈꾸미의 간판입니다.이게 저녁에는 와바 간판으로 변신합니다. 옆에 있는 음식 이.. 2015. 4. 12.
여의도 윤중로에는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 여의도는 벚꽃 축제가 진행됩니다.회사가 여의도에 있다보니 점심 가볍게 먹고 살짝 걸어봤습니다. 이미 윤중로는 벚꽃이 만개해서 정말 예쁘더라구요.게다가 MBC FM 라디오 공개방송까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는데,그 벚꽃 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MBC 라디오의 공개 방송 장소는 도저히 지나갈 수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었지요. 점심 시간에 MBC 라디오에서 공개방송을 하더군요.이루마 형님이 자리에 계셨습니다. 이 사진에서는 너무 멀어서 찍히지 않았네요.날도 좋은데 Kiss the Rain을 틀어주더라구요. 걷는데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다음주까지 윤중로 벚꽃축제가 진행되니까 많이들 찾아가면 좋을 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2015. 4. 10.
홍준표 도지사 멋지다. 그래, 아주 자~알 하고 계십니다. 원래 정치글 같은 거 쓰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이번에는 하도 유명하신 분이고, 요즘 인구에 회자되는 분이시라... 내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공유합니다. 음...그러니까 결국 야동 본 것도 아니고,발표자의 말을 귀로는 듣고 있었으니 잘한 것은 없으나 잘못한 것도 없다...가 그분의 생각이시군요. 네네, 멋지십니다.그렇게 계~~~속 사십시오. 나, 잡혀가려나? ps. 장수상회 재미있으려나 봐요...정치인이 홍보도 해주시고...ㄷㄷ 2015. 4. 9.
오늘의 야식, 뿌려 먹는 치즈와 피자 떡볶이! 며칠 전 밤입니다.아내가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하지만 11시가 넘은 시각에 어디서 피자를 사오기도 애매하고, 어쩔 줄 몰라하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조각 피자를 생각해내곤 아내와 함께 편의점에 들렀죠. 그랬는데, 아내가 진열되어 있는 피자 떡볶이를 보더니 저걸 먹어야겠다는 겁니다.그래서 피자에서 피자 떡볶이로 급 선회했습니다. 더하기 피자의 풍미를 더 살려줄 치즈까지 추가했지요. 편의점에서 구매한 두 가지 아이템으로 즐긴 맛나는 야식의 세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뿌려 먹는 자연 치즈(모짜렐라 치즈)와 오뚜기 피자떡볶이입니다.편의점에 가면 냉장고 한 켠에 있는 친구들이지요. 일단 조리법도 완전 간단하고 쉽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들고 왔습니다. 피자떡볶이의 뒷면을 봤습니다.의미 없.. 2015. 4. 5.
구수한 국물의 맛집, 여의도 양지탕 여의도에서 밥 한 끼 먹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릅니다.이유는... 가격.가난한 월급쟁이에게 여의도 밥값은 정말 어마무지하지요. 그래서 가급적 도시락을 싸 다니는데,요즘 몸이 안 좋아서 도시락 들고 다니는 것도 귀찮더라구요. 그러다가 찾게된 여의도 맛집을 소개합니다. 커다란 간판으로 그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습니다.여의도 양지탕!!가게 앞에는 주차된 차들 때문에 걷기가 좀 힘드네요. 입구 앞에 신민아 양이 반겨줍니다.태양볕을 너무 오래 쐰 모양인지 머리와 피부 일부가 바랬네요...ㄷㄷ 특이하게 입구에 가격표가 있습니다.양지탕은 7천원이군요.고기가 더 많이 든 특탕은 1만원이라고 합니다. 식당에 들어가기 앞서 가격을 알려줌으로써, 심리적인 부담감을 덜어주려는 주인장의 마음씨 아닌가... 희한한 생각을 합.. 2015. 4. 3.
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AWE-D275S) 개봉기 환절깁니다.게다가 요즘 중국발 미세먼지가 장난 아니네요.이대로 살다가는 제 명에 못 죽을지도...ㄷㄷ 조금이나마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자, 아내님이 가습기와 공기청정기의 필요성을 역설하셨습니다.건강에 좋다는 말에 저는 그저 고개만 연신 끄덕였지요. 그리고 이 친구가 저희 집에 새로운 동료로 합류했습니다.'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입니다. 간단한 개봉기를 써놓을 테니, 구매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상당히 촌스러운 디자인의 상자가 집에 도착했습니다.자연가습 청정 원리로 깨끗하고 촉촉한 공기 상태를 만들어주는 위니아 에어워셔라고 합니다. 제품 사진과 실제 제품은 100% 동일합니다. 읭?이미지의 배경에 있는 물 외에는 어떤 보정도 없는 걸로... 뒤로 돌려봤습니다.이 제품의 특징이 나오는데요,습도는 .. 2015. 3. 30.
생선구이 안양 맛집, 어굼터 비산점 다녀왔슴돠. 저는 고등어 구이를 좋아합니다. 생선이나 젓갈류를 즐기지 않는 아버지의 식성을 닮아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고등어, 꽁치, 갈치는 가끔씩 먹으면 별미라 두어 달에 한 번쯤을 먹습니다. 반대로 아내는 생선을 엄청 좋아합니다. 임신을 한 아내가 불현듯 고등어 구이가 먹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검색을 해봤지요. 안양에는 생선구이 전문점인 어굼터가 두 곳 있는데, 우선 집에서 가까운 남부시장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내부 인터리어 중이라 4월 중에 오픈한다는 안내문이 있고 문이 굳게 닫혀있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차를 돌려 안양 종합 운동장 뒤편에 있는 어굼터 비산점으로 향했습니다. 외부에서 찍은 어굼터의 모습입니다. 가게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테이블도 대여섯 개 정도??? 각.. 2015. 3. 28.
윤디자인 연구소의 무료 폰트 다운받기 안녕하세요. 벌써 금요일이군요. 평범한 회사원인 윤군은 오늘만 잘 버텨내면 이틀 동안 자유로운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저뿐 아니라 많은 주5일제 직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그러하겠죠. 이번에는 윤디자인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폰트에 대해서 알아볼까합니다. 아무래도 전자책을 만들다보니 무료 서체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서요...ㄷㄷ 윤디자인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폰트는 비영리/영리 목적의 사용이 모두 가능합니다만, 자세한 설명에 나와있듯 폰트를 재가공하여 배포하는 것은 불가능이고 제작하는 파일에 임베딩을 원할 경우에는 따로 문의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자책 포맷인 EPUB 파일에는 임베딩하지 않고, 표지를 사용할 때에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지에 사용된 것은 상관 없으니까요. 아래.. 2015. 3. 27.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