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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즐기기/IT/인터넷

윤디자인 연구소의 무료 폰트 다운받기 안녕하세요. 벌써 금요일이군요. 평범한 회사원인 윤군은 오늘만 잘 버텨내면 이틀 동안 자유로운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저뿐 아니라 많은 주5일제 직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그러하겠죠. 이번에는 윤디자인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폰트에 대해서 알아볼까합니다. 아무래도 전자책을 만들다보니 무료 서체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서요...ㄷㄷ 윤디자인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폰트는 비영리/영리 목적의 사용이 모두 가능합니다만, 자세한 설명에 나와있듯 폰트를 재가공하여 배포하는 것은 불가능이고 제작하는 파일에 임베딩을 원할 경우에는 따로 문의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자책 포맷인 EPUB 파일에는 임베딩하지 않고, 표지를 사용할 때에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지에 사용된 것은 상관 없으니까요. 아래..
아이폰6 지갑형 케이스 개봉기 : moshi OVERTURE CASE fot iPhone 6 사용하던 아이폰5를 처분하고,아이폰6를 구매했습니다.한동안 대리점에서 준 투명 젤리케이스를 끼우고 다녔으나,카드를 따로 보관할 수가 없어 지갑형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올레샵에서 별포인트와 할인 쿠폰을 적용해서 구매한 친구입니다.덕분에 실제 판매가보다 좀 더 싸게 샀을 거에요...ㄷㄷ(다른 오픈 마켓 가격을 본 건 아니니까...ㄷㄷ)점심을 먹고 오니 제 자리에 낯선 택배 상자가 올려져 있었습니다.밥을 먹느라 나간 사이에 감사하게도 우체국 집배원께서 다녀가셨네요.우체국 상자를 열어보니, 작은 종이 상자가 나왔습니다.moshi overture 라는 문구가 보이고,케이스를 사용하는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습니다.하단에는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케이스를 볼 수 있게 되어 있네요.제가 구매한 색상은 brushed Tita..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아이폰 6 64GB 개봉기 iPhone5를 사용한 지도 어느덧 2년이 다 되어갑니다.저는 스마트폰이 한국에 나온 이후에는 아이폰만 사용을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 만족하고 사용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이폰으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아이폰6가 출시되고 나서 한동안 64GB 모델이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요,얼마 전에 대리점에 물어보니 아이폰5 중고값이 14만원 밖에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어여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처음 공식홈페이지에서 알아봤을 때는 15만원이었는데, 며칠 만에 14만원으로 떨어지더라구요. 더 떨어지기 전에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아이폰 6의 케이스입니다.전통적인 직사각형 모양의 종이 상자인데...기존 것들과 다르게 아예 아무 것도 없습니다.그냥 양각으로 아이폰6의 모양이 새겨져 있습니다.측면에는 애플..
캐논 셀피 CP910 프린터 개봉기 : 집에서 스마트하게 사진 뽑자! 저는 사진을 자주 찍는 편입니다. 스마트폰이든 디지털 카메라든 자주 들고 다니면서 틈날 때마다 셔터를 누릅니다. 항상 이렇게 사진을 찍는다 하더라도 PC가 없으면 볼 수 없다는 것. 정말 답답한 상황이죠?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사진을 뽑아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올랐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인화 사이트를 이용하려다가, 집에서 직접 인화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기나긴 리뷰 여행이 시작됐습니다. 그 여행의 끝에 고른 친구는 캐논 셀피 CP910(Canon SELPHY CP910)입니다. 점심을 먹고난 후니 가볍게 개봉기 및 짧은 사용기를 작성하겠습니다. 1. 개봉 및 구성품 지난 리뷰를 보셨다면 하시겠지만, 저는 성격이 급한 편입니다. 물건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개봉기] 기계식 키보드 레오폴드 FC900R Standard PBT 갈축(넌클릭) 어제에 이어 또 키보드 개봉기를 쓰게 되었습니다.어제는 아이패드 미니용 키보드 케이스였는데,오늘은 데스크탑에 쓸 104키 키보드입니다.며칠 전에 2년 정도 잘 썼던 키보드가 맛이 갔습니다.버튼이 잘 안 눌리기도 하고,중간 중간 키보드 청소한다면서 키캡을 뽑았다가 철사를 분실하는 등...여러 문제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키보드를 바꾸게 되었습니다.조금 비싸더라도 손에 무리가 덜 가고 튼튼한 놈으로 구매하는 것이 목표여서, 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기웃거렸습니다.회사 동료들이 사용하는 36만원짜리 키보드도 만져보고, 마제스터치 닌자도 만져보고 한성 것도 만져보고, 아이락스 것도 만져봤지요.회사에 생각보다 많은 기계식 키보드가 있더라구요...ㄷㄷ그리고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는 친구에게도 물어보고 몇 가지 모델..
[개봉기] 벨킨 키보드 케이스 Belkin FastFit Keyboard Case 아이패드 미니용 밤이 많이 깊었습니다.저는 아이패드 미니 2 유저입니다.기존에 아이패드 미니를 쓰고 있다가 지인에게 넘기고, 아이패드 미니 2로 넘어왔지요.평소에도 글을 자주 쓰기 때문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늘 가지고 다니기가 버거워서 아이패드 미니와 늘 함께 다닐 수 있는 키보드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물론 기존의 케이스가 많이 망가진 것도 한 몫했습니다.벨킨 패스트핏 키보드 케이스와 기존 오자키 케이스입니다.물론 벨킨 패스트핏 키보드 케이스는 상자 안에 있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가 되지는 않습니다.포장은 그냥 두꺼운 종이 상자가 전부입니다.게다가 동그란 부분은 그냥 뚫려 있지요.고객이 직접 만져볼 수 있지만... 내 물건에 이미 누군가가 손을 댔다니...ㅠㅠ참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상자의 뒷편에는 키보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