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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안양천 생태박물관 : 딸과 함께한 즐거운 데이트! 주말을 맞아 따님과 어디를 갈까 고민했는데,집 근처에 근사한 곳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광명 코스트코나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을 갈 때 길에 있는 걸 보긴 했는데,직접 방문한 건 처음입니다.안양천 생태이야기관입니다.안양천 생태이야기관입니다.주변으로 나무가 높이 자라있습니다.주차장은 그리 넓지 않기 때문에 주차를 할 때는 상황을 잘 살펴야 합니다.제가 갔을 때는 주차장에 차가 한 대도 없어서...ㅎㅎㅎㅎ편하게 주차했습니다.주차장에 차를 대면 정문이..
집에서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먹는 사조 로하이 팝콤 달콤한 맛 아내님께서 제가 심심할 것 같다며 간식을 사오셨습니다.무언가 해서 봤더니 제가 좋아하는 팝콘이군요.ㅎㅎㅎㅎ가끔씩 영화관에 올라가서 팝콘만 사오는 제가 한동안 팝콘을 못 먹고 있는 걸 보니 짠했던 모양이에요.영화관 팝콘이 비싸기는 하지만 맛있어서...딸 손 잡고 올라가서 오리지널로 한 통씩 사올 때는 살 찐다고 뭐라고 하더니...ㅎㅎ포장지를 살펴봅니다.삐에로가 로하이 팝콘의 캐릭터인 모양입니다.로하이에 무슨 뜻이 있는가 궁금해서 찾아보니...대서양 연..
서여의도 카페 브루클린 커피 점심을 먹고 나서, 동료가 커피를 사 주겠다고 하여 쫄래쫄래 쫓아갔습니다. 정우빌딩 1층 정문 바로 앞에 있는 브루클린 커피입니다. 지난 달인가 신규 개점한 커피 전문점입니다. 매번 사람들이 엄청 줄 서있는 것만 보다가 처음으로 이용하게 되었네요. 개점을 했을 초기에는 음료를 사면 쿠키와 스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했는데, 그때는 참 대단했습니다. 점심 시간에 커피 사려고 줄 선 사람들이 정우빌딩 정문 밖까지 나가는 줄... 알 정도로 줄이 엄청 ..
국회의사당역 맛집 참사랑 분식 : 가성비가 좋은 분식집 오랜만에 동료들과 함께 분식을 먹으러 갔습니다.저는 종종 방문하곤 했는데,참사랑 분식에 안 가본 동료가 있어서 데리고 함께 갔네요.참사랑 분식은 워낙 양이 많아서 혼자 가서 힘겹게 먹고 나오는지라...여럿이 가면 여러 가지 음식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쁜 마음으로 안내했습니다.ㅎㅎㅎㅎ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참사랑 분식이 있습니다.안쪽에 있기 때문에 잘 봐야 하구요,출입구 밖에서는 안이 잘 안 보이니까, 안에 들어가서 자리가 있는지를 살펴 봐야 ..
안양역 맛집 롯데백화점 지하 1층 돈까스 전문점 카츠와 오랜만에 안양 롯데백화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따님과 함께 먹었구요, 지하 1층 식당가에 있는 카츠와입니다. 종종 딸과 함께 찾는 식당인데, 친절하시고 배려가 넘치셔서... ㅎㅎㅎ 엄청 좋습니다. 당연히 맛도 있고요. 저는 가보고 맛이 없으면 다시 가지 않습니다...ㄷㄷ 돈까스, 메밀소바 전문점 카츠와입니다. 안양 롯데백화점 지하 1층, 중간 에스컬레이터 뒤쪽에 있어요. 상호는 카운터 밑에 있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ㅎㅎㅎㅎ ..
농심의 신제품, 깐풍 새우깡 : 나의 새우깡에 이게 무슨 짓이야! 속이 출출해서 편의점에 갔다가, 눈에 띄는 희한한 녀석을 집어 들었습니다. 새우깡은 새우깡인데, 그냥 새우깡도 아니고, 매운 새우깡도 아니고 무려 깐풍 새우깡입니다. 헐... 깐풍기 맛 새우깡이라는 건가!!!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한 봉지 들고 나왔네요. 아아... 이 나이 먹고도 잦아들지 않는 호기심이라니... ㅠㅠ 일단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본적으로 새우깡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글씨 배치나 새우의 위치가... 중화풍이라는 ..
서여의도 삼계탕 맛집 고봉삼계탕 : 삼계탕은 삼계탕. 사이드가 신기했습니다. 날이 슬슬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복날도 다가오는군요. 점심 회식으로 서여의도 고봉삼계탕에서 식사했습니다. 매번 보기만 하다가 드디어 가보는군요. 아무래도 삼계탕은 쉽게 먹기 어려운 비싼 음식이다 보니...ㅎㅎ 그래서 지난번에 갔던 한방대가 삼계탕에서는 반계탕을 팔고 있죠. 반 값으로 반만 먹을 수 있으니.. ㅎㅎ 고봉삼계탕 매장 전경입니다. 전화번호가 뙇! 지점명은 따로 있지 않네요. 그래서 예약할 때 물어봤더니 국회점이..
오늘은 내가 요리사! 돼지 불고기 : 간단하게 만드는 훌륭한 반찬 저희 집은 아내와 제가 번갈아가며 음식을 만드는 편입니다만, 최근에는 제가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음식을 만들만한 시간이 되지를 않아서 아내가 음식을 만드는 날이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큰 마음 먹고 아내와 딸을 위해 음식을 했습니다. 며칠 전부터 집 근처 고기 백화점에서 대패삼겹살을 할인 판매하는 게 보였는데, 드디어 사왔습니다. 제가 음식을 하겠다고 말하니 아내님께서 재료 구입을 흔쾌히 허락하셨거든요. ㅎㅎㅎㅎㅎ 대패삼겹살 2팩에 10..